일단... 본방으로 안본 과거의 나자신🤦🏻♀️🤦🏻♀️원래 드라마 안보고 오슷만 좋아했는데 친구가 제발 한번만 봐보래서 보기 시작했는데 1화가 너무 취향에 맞아서 쭉쭉 봤음!! 아 그리고 친구가 본방 볼때 옆에서 스치듯 본적 있었는데 15화더라 ㅋㅋㅋㅋㅋ 보니깐 생각났음
새로이는 장사할때 완전 사람 중심으로 하는데 나같으면 진작 포기하고 사람 대신 실리를 봤을거 같을때 새로이는 항상 사람을 봤고 결과적으로 그게 항상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게 진짜 존멋... 가끔 답답할때도 있었는데 이서가 있어서 괜찮았고 ㅋㅋㅋㅋ 복수를 어떻게 미무리지을까 궁금했는데 장가 인수는 상상도 못함 ㄴㅇㄱ 인수하고 주총에서 사람을 볼거라는 말이 진짜 끝까지 새로이의 가치관을 잘 보여주는것 같았어!
솔직히 완전 초반엔 이서 캐릭터가 너무 정없어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였는데 보다보니깐 새로이만 있으면 진짜 성공 불가..🙅🏻♀️ 너무 정많은 새로이와 너무 정없는 이서가 만난게 서로에게 신의 한수인거같애 쌍방구원 좋아하는 내가 그래서 더 좋았던거같구! 이서가 새로이 만나고 달라진게 확 보였을때가 크리스 아빠 찾는거 도와준다고 했을때랑 마지막회에서 근수 안아주던거에서 딱 드러났던거같애 진짜 원래도 능력치는 만렙이였지만 성장캐..
이서 새로이 럽라도 밀어냈다가 너무 바로 사귀면 ?? 띠용 할수 있는데 좀 느리긴 했지만(....) 납득되게 잘 써주셔서 너무 좋았고 솔직히 하나 맘에 안들었던건 수아새로이서 삼각...🤦🏻♀️🤦🏻♀️ 보면서 이마짚 제일 심했던 구간임 그래도 셋 다 이해는 가서 그냥 흐린눈 하고 봤어 ㅋㅋㅋㅋ 1화 볼때만 해도 수아새로이 사약각인가 싶었는데 절대 아니였구요... 근데 보면서도 수아가 개빡치는데 그와중에 이해는 가서 되게 입체적인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권나라 존예... 아 장근원이 수아 찐사인것도 웃겼음ㅋㅋㅋㅋㅋ
근수도 진짜 트젠 기사낸것만 아니였어도 난 다 이해감 그리고 기사낸것도 사과했으니깐... 나라도 그집안에서 태어났으면 뭔짓이든 했을듯 근수 캐릭터 너무 좋았음 이서를 좋아하는 그 마음이 잘못된 방향으로 갔다가 마지막에 이서랑 한 얘기에서 바로잡히고 이서를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포기하게 된것도 좋았음
마현이랑 승권이 진짜 끝까지 의리 지켜줘서 너무 고맙고 중간중간 너무 다크해질 뻔할 때 승권이가 좀 밝게 해준거같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현이 너무 예쁨...
개인적인 레전드씬은 트젠 기사난날 이서가 현이한테 다이아 시 읽어주는데 한마디 한마디랑 장면 겹치면서 돌덩이 나오는게 진짜 소름 빡돋았음 그리고 장대희가 자기 아들까지 버리면서 장가 지키는거랑 막화에서 새로이가 저는 장사꾼입니다 이러는거 진짜 존나 오져
그리고 음감님 연출님 미쳤어 작가님이야 당연히 갓... 특히 음감님 오슷부터 (드라마 안볼때도 오슷 좋아했음) 경음악까지 진짜 분위기 개찰떡이고 소름돋게 해줌..
술 맛이 어떠니 라는 대사를 중간중간 반복했는데 처음에 아빠랑 마실때만 답니다고 쭉 썼다가 마지막에 답니다고 마무리된게 너무 임팩트있고 좋았음 엔딩 마지막 장면이 뭘까 했는데 그걸로 끝나서 여운있고 좋았어! 마지막 화에서 찝찝했던 관계들 (이서근수, 수아이서, 수아새로이 등등) 싹다 깔끔하게 정리된것도 좋았고! 빌드업도 막판에 급하게 몰아치는 느낌이 아니라 차근차근 끝까지 페이스 안잃고 가서 좋았음 연기는 주연 조연 특출까지 말해뭐해..
중간중간 카테에 글썼을때 열심히 댓 달아준 댓요들 고마웡 덕분에 온에어 달리는 기분이였어 ㅋㅋㅋㅋㅋㅋ 이제 짤줍을 시작해야겠어 😏 내 저장용량..애도... 다들 고마웠어!! (대충 소피짤)
+) 1덬 보고 생각남 메이킹!!! 지금 당장 보러간다
새로이는 장사할때 완전 사람 중심으로 하는데 나같으면 진작 포기하고 사람 대신 실리를 봤을거 같을때 새로이는 항상 사람을 봤고 결과적으로 그게 항상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게 진짜 존멋... 가끔 답답할때도 있었는데 이서가 있어서 괜찮았고 ㅋㅋㅋㅋ 복수를 어떻게 미무리지을까 궁금했는데 장가 인수는 상상도 못함 ㄴㅇㄱ 인수하고 주총에서 사람을 볼거라는 말이 진짜 끝까지 새로이의 가치관을 잘 보여주는것 같았어!
솔직히 완전 초반엔 이서 캐릭터가 너무 정없어서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니였는데 보다보니깐 새로이만 있으면 진짜 성공 불가..🙅🏻♀️ 너무 정많은 새로이와 너무 정없는 이서가 만난게 서로에게 신의 한수인거같애 쌍방구원 좋아하는 내가 그래서 더 좋았던거같구! 이서가 새로이 만나고 달라진게 확 보였을때가 크리스 아빠 찾는거 도와준다고 했을때랑 마지막회에서 근수 안아주던거에서 딱 드러났던거같애 진짜 원래도 능력치는 만렙이였지만 성장캐..
이서 새로이 럽라도 밀어냈다가 너무 바로 사귀면 ?? 띠용 할수 있는데 좀 느리긴 했지만(....) 납득되게 잘 써주셔서 너무 좋았고 솔직히 하나 맘에 안들었던건 수아새로이서 삼각...🤦🏻♀️🤦🏻♀️ 보면서 이마짚 제일 심했던 구간임 그래도 셋 다 이해는 가서 그냥 흐린눈 하고 봤어 ㅋㅋㅋㅋ 1화 볼때만 해도 수아새로이 사약각인가 싶었는데 절대 아니였구요... 근데 보면서도 수아가 개빡치는데 그와중에 이해는 가서 되게 입체적인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었음!! 그리고 권나라 존예... 아 장근원이 수아 찐사인것도 웃겼음ㅋㅋㅋㅋㅋ
근수도 진짜 트젠 기사낸것만 아니였어도 난 다 이해감 그리고 기사낸것도 사과했으니깐... 나라도 그집안에서 태어났으면 뭔짓이든 했을듯 근수 캐릭터 너무 좋았음 이서를 좋아하는 그 마음이 잘못된 방향으로 갔다가 마지막에 이서랑 한 얘기에서 바로잡히고 이서를 완전히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포기하게 된것도 좋았음
마현이랑 승권이 진짜 끝까지 의리 지켜줘서 너무 고맙고 중간중간 너무 다크해질 뻔할 때 승권이가 좀 밝게 해준거같애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마현이 너무 예쁨...
개인적인 레전드씬은 트젠 기사난날 이서가 현이한테 다이아 시 읽어주는데 한마디 한마디랑 장면 겹치면서 돌덩이 나오는게 진짜 소름 빡돋았음 그리고 장대희가 자기 아들까지 버리면서 장가 지키는거랑 막화에서 새로이가 저는 장사꾼입니다 이러는거 진짜 존나 오져
그리고 음감님 연출님 미쳤어 작가님이야 당연히 갓... 특히 음감님 오슷부터 (드라마 안볼때도 오슷 좋아했음) 경음악까지 진짜 분위기 개찰떡이고 소름돋게 해줌..
술 맛이 어떠니 라는 대사를 중간중간 반복했는데 처음에 아빠랑 마실때만 답니다고 쭉 썼다가 마지막에 답니다고 마무리된게 너무 임팩트있고 좋았음 엔딩 마지막 장면이 뭘까 했는데 그걸로 끝나서 여운있고 좋았어! 마지막 화에서 찝찝했던 관계들 (이서근수, 수아이서, 수아새로이 등등) 싹다 깔끔하게 정리된것도 좋았고! 빌드업도 막판에 급하게 몰아치는 느낌이 아니라 차근차근 끝까지 페이스 안잃고 가서 좋았음 연기는 주연 조연 특출까지 말해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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