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괴물 '괴물' 여진구 "8회부터 말투, 행동 다르게 연기했다"
1,851 35
2021.04.12 13:15
1,851 35

배우 여진구. 사진 제이너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여진구. 사진 제이너스엔터테인먼트


배우 여진구가 ‘괴물’ 종영소감을 전했다.

12일 열린 온라인 화상 인터뷰를 진행한 여진구는 “마지막 촬영이 끝난지 꽤 지났지만 아직까지 당장 내일 촬영을 한다고 해도 갈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다. 많은 분들에게 새로운 모습, 역으로 인사드릴 수 있어서 행복했다. ‘괴물’ 많이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 말씀드린다”고 전했다.

기존과 다른 캐릭터 ‘한주원’에 대해서는 “다들 진구 평소 알던 모습이 아니다, 괴물에서 더 멋있는 것 같다고 말씀해주셔서 다행이었다. 어떤 모습이 주원에게 어울리는지 많은 분들께 물어보고 진행했다. 덕분에 시청자의 응원을 받은 것 같다”고 밝혔다.

한주원 역을 연기하기위해 중점을 두었던 지점에 그는 “초반부 작가님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눈 것이 8부를 기점으로 1부와 2부가 나눠지는 것으로 구성해 촬영에 들어갔다”며 “2부 시작인 9회에서 변화된 모습, 주변 인물과의 관계, 한주원이란 인물이 1회와 마지막회 어떤 모습으로 달라지는지 준비를 많이 했다. 1부 말투나 행동이 2부에서 달라진 모습을 크게 고민했다”고 전했다.

JTBC 금토극 ‘괴물’은 “괴물은 누구인가? 나인가, 너인가, 우리인가”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지는 드라마 ‘괴물’은 20년 전부터 일어난 연쇄살인, 그리고 20년 후 또 벌어진 참혹한 살인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두 형사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10일 종방한 ‘괴물’은 첫 회부터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치 않고 달려 묵직한 메시지를 남기며 드라마 팬들에게 ‘용두용미’라는 수식어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12 03.09 60,7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3,7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5,47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9,36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3,27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9 ver.) 138 25.02.04 1,778,51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66,16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4,931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97,05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4,18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0,63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0,3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89864 잡담 근데 박해영이랑 구교환이랑 진짜 찰떡이다 11:48 3
15389863 잡담 박보검이랑 장보러가서 물건 집어들었는데 11:48 10
15389862 잡담 대군부인 국궁 착장 둘이 재질 다른것도 대박임 11:48 8
15389861 잡담 ㅇㄷㅂ 밤꼭지 있는 곰도리 볼래? 11:48 32
15389860 잡담 이날 인터뷰에서 "왜 꼭 장항준이어야 했나"는 질문에 임은정 대표는 "장항준 감독님의 전작인 '리바운드'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지 않나. 장항준 감독님만이 가진 따뜻한 마음이 중요했다. '왕과 사는 남자'를 쓰고 연출하기에는 이 분이 맞는 것 같다는 마음에 미칠 듯이 설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11:47 30
15389859 잡담 지붕뚫고하이킥 엄청 오래된 드라마네 2 11:47 21
15389858 잡담 월간남친 이런 시발 남주가 울면서 키스하는거 언제 싫어지냐 나 3 11:47 35
15389857 잡담 월간남친 이게... 짝이 안 맞아요. / 아 뭐, 헌팅 포차도 아니고 무슨 짝 타령이에요? 2 11:47 31
15389856 잡담 샤이닝 난 생각보다 10대 부분 차지하는 비율이 되게 높을 줄 알았거든? 아니라 더 좋음 1 11:47 20
15389855 잡담 월간남친 장면의 나열이라는거 ㄹㅇ 2 11:47 34
15389854 잡담 대군부인 변우석역할이 왠지 조카를 보호하려는 역할같다는 생각이.. 1 11:47 48
15389853 잡담 대군부인 학창시절에 둘다 혼자였을 것 같아서 그것도 좋아 1 11:47 18
15389852 잡담 그냥 뎡배에서 사냥개들 설 픽스 사건도 그렇고 넷플작으로 프레임 짜는 깡패짓이 심함 4 11:47 54
15389851 잡담 대군부인 변우석 헤어 좀 아쉽다 3 11:46 132
15389850 잡담 난 예전에 반사전으로 시작해서 생방으로 끝나던 시절엔 청률 신경쓰이긴 했음 11:46 33
15389849 잡담 월간남친 구성만 보면 오히려 꽤나 마이너...한쪽임;;; 따지고 보면 역하렘물도 아님 3 11:45 75
15389848 잡담 월간남친 근데 난 진짜 눈치가 없구나 ㅋㅋㅋㅋㅋㅋ 4 11:45 109
15389847 잡담 만날 때마다 살이 점차 빠지는 모습에 놀랐고, 촬영 전 우리끼리 만나서 단합할 때도 있었는데 그때도 독하게 (식단을) 지키더라. 장항준 감독님이 흔들기도 했는데, 목표가 있어서 흔들리지도 않고 멋있다고 느껴졌다"고 강조했다. 3 11:45 106
15389846 잡담 대군부인 왕립학교 나와봤자 지나가면서 인사하는 정도 생각했지 2 11:45 63
15389845 잡담 대군부인 학창시절에 아는 사이였는데 정략결혼하는 거 개좋다 3 11:44 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