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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에서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배우 최태환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최태환은 종영을 맞아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안녕? 나야!’의 이현석 감독님과 꼭 재회했으면 좋겠다며 역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태환은 등장하는 매 순간 실감 넘치는 연기를 베이스로 극 전개의 또 다른 축으로 톡톡히 제 역할을 끝마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8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마지막까지 열혈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최태환은 항상 웃으며 일 처리를 하지만 무언가를 감춘 엘리트 비서 ‘차승석’ 역을 맡아 희로애락을 모두 담아내는 연기를 선보였다.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끔 하며 ‘최태환의 재발견’이라는 호평 세례를 끌어냈고, 김영광과 함께 찐 브로 케미를 보여주며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태환은 어려운 집안 사정과 직장 내의 환경으로 인해 승석이 유현의 곁을 떠났지만 끝내 다시 찾아와 손을 내미는 그 앞에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하는 장면을 절절하게 표현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는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
‘안녕? 나야!’에서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한 배우 최태환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최태환은 종영을 맞아 “따뜻한 에너지를 전했던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애정 어린 종영 소감을 전했다. 또한 ‘안녕? 나야!’의 이현석 감독님과 꼭 재회했으면 좋겠다며 역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최태환은 등장하는 매 순간 실감 넘치는 연기를 베이스로 극 전개의 또 다른 축으로 톡톡히 제 역할을 끝마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는 지난 8일 종영한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마지막까지 열혈 연기를 선보였다.
극 중 최태환은 항상 웃으며 일 처리를 하지만 무언가를 감춘 엘리트 비서 ‘차승석’ 역을 맡아 희로애락을 모두 담아내는 연기를 선보였다. 캐릭터를 살아 숨 쉬게끔 하며 ‘최태환의 재발견’이라는 호평 세례를 끌어냈고, 김영광과 함께 찐 브로 케미를 보여주며 최고의 신스틸러로 자리매김했다.
그뿐만 아니라 최태환은 어려운 집안 사정과 직장 내의 환경으로 인해 승석이 유현의 곁을 떠났지만 끝내 다시 찾아와 손을 내미는 그 앞에 참회의 눈물을 흘리며 용서를 구하는 장면을 절절하게 표현해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로 만들어냈다는 평이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는 37세 주인공이 세상 어떤 것도 두렵지 않았고 모든 일에 뜨거웠던 17세의 나를 만나 나를 위로해 주는 판타지 성장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지난 8일 막을 내렸다.
☞공감언론 뉴시스 sansuhw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