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들은 불호일수도 있겠으나 나는 조준의 되지 않을 일이니까 결코 되지 않을 일이니까 이 대사 감정선 좋았음
2. 이서군 덕진현 소리에 눈 데굴데굴 굴리면서 ㅋㅋㅋ 발 떼는 땅새.. 우리 땅새의 씹덕 포텐이 폭발했다
3. 그리고 오늘 이씬 되게 좋았던 게 하륜vs정도전 붙은 다음에 난세를 타파할 책략봇의 근거를 보여준 느낌이라.. 민초와 엘리트를 잇는 가교 역할
4. 명민좌 연기 잘하심 ㅇㅇ 저 긴 대사를 플로우랑 감정 살리고 억양도 살려서 대단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