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 자신을 꼭 안아주고 4년 전으로 돌아가도 방패를 깔고 후회하고 슬퍼하는 과정을 반복할 거라고. 삶의 과정 하나하나를 다 긍정한다는 걸 깨닫는 것만큼 근사한 성장이 또 어딨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