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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악의꽃 악의 꽃 기사 및 칼럼 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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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09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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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칼럼 궁금해 하는 덬이 있길래 적는 김에 회차별로 정리하면서 간단하게 기사 몇 개 추가해가지고 정리글로 빼려고 작성한 게시글, 대부분 이미 뎡슼에 있는 기사임


📢 기사 제목 스포일러니까 첫 정주행중인 덬은 부디 스크롤을 천천히 내려주길 바랍니다 🔨

(PC 버전용이므로 폰으로 기사를 읽을 땐 기사 하단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 클릭하면 됨)

타 드라마의 언급, 비교가 주인 기사들은 되도록 첨부하지 않았음을 알림



정주행 하기 전, 0화





'악의 꽃' 이준기 "사랑과 진실의 꽃"→문채원 "구원의 꽃"..직접 꼽은 관전 포인트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325319


'악의 꽃' 이준기, 첫 스틸 공개…환한 미소 → 차가운 무표정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18&aid=0004682858


'악의 꽃' 문채원, 강력계 형사 vs 남편 바라기…'온 앤 오프' 확실한 반전 매력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599139


'악의 꽃' 장희진, 가녀린 비주얼 속 위태로운 분위기..미스터리 서스펜스 강화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2&aid=0003319996


'악의 꽃' 서현우 "하나같이 본심 가린 인물들 매력적"

https://entertain.naver.com/now/read?oid=609&aid=0000301162


'악의 꽃' 이준기 "백희성, 따뜻함 뒤 서늘함 감춘 인물"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840083


'악의 꽃' 문채원 "대본 속에서 느낀 차지원의 감정, 잘 전해드리고 싶어"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603347




1화





'악의 꽃' 이준기가 실체 드러내도 문채원은 '쉬운 여자'로 남을까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79


첫방 '악의 꽃' 빠른 전개 몰입감+잘 짜인 복선 긴장감에 호평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07524




2화





'악의 꽃' 이준기의 자식 평판 교육, 흘려들을 수 없는 이유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07986




4화





'악의 꽃' 달콤도 살벌도 다 되는 이준기, 제대로 물 만났네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66


'악의 꽃', 방심은 금물, 속단은 불허한다 !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65&aid=0000004363


'악의 꽃' 이준기는 정말 문채원을 사랑하지 않을까?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10798


멜로스릴러 tvN '악의 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88&aid=0000659563


'악의 꽃'- 누가 진짜 사이코패스? 본투비 도현수보다 더 사이코패스적인 이들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0100




5화





'악의 꽃' 이준기, 살인마인가 피해자인가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701


'악의 꽃' 전개속도 하락 불구 지루하지 않다는 건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13414




6화





'악의 꽃', 어떤 사이코패스 리포트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40&aid=0000042812






8화





'악의 꽃', 이준기는 정말 문채원을 사랑하지 않을까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301


열여덟 소년은 왜 스스로 살인자가 되어야 했을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47&aid=0002282224





9화




'악의 꽃' 장희진 삶이 지옥의 연속이었던 이유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18561






10화







이토록 절절한 스릴러라니...'악의 꽃'이 연 색다른 세계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714




11화





'악의 꽃' 이준기가 오열하며 피워낸 마음의 꽃이 의미하는 것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152


'악의 꽃' 이유있는 뒷심, 입소문으로 인증받은 '멜로 맛집' 등극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261783


"사랑하지 않는다"는 이 남자가 아내에게 매달리는 이유

https://brunch.co.kr/@serenity153/63


'악의 꽃' 아동학대가 만든 피해자와 가해자 아이러니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21492





12화



'악의 꽃' 서스펜스 멜로 중심잡는 연출의 힘 [TV와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24608




13화





이번엔 흑화된 이준기, '악의 꽃'의 충격 반전엔 설득력이 있다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9711




14화





'악의 꽃', 왜 이준기·문채원의 감정 변화에 선선히 납득될까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142




15화





'악의 꽃', 김지훈이 악역으로 피워낸 연기의 꽃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240


"살인은 살인일 뿐" '악의 꽃' 악에 대한 시선 재고, 의미있는 시선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28638


종영 D-1 '악의 꽃', 배우들 전한 관전포인트 "의미있는 결말+깊은 여운"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11&aid=0001203819




16화





보기 드문 수작 '악의 꽃', 모두의 인생작이 되었다

http://www.entermed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24


시청률 2배↑·용두용미 드라마..'악의 꽃' 완벽한 종영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634837


'악의 꽃' 뻔한 기억상실 클리셰도 특별한 이유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609&aid=0000331190


'악의 꽃' 이준기♥문채원 해피엔딩…자체 최고 시청률로 종영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382&aid=0000857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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