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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시놉시스 및 원작 웹툰 '유쾌한 왕따 2부 ' 내용 정리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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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31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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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크리트 유토피아>

주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감독: 엄태화 (잉투기, 가려진 시간)
장르: 스릴러
배급사: 롯데 엔터테인먼트
크랭크인 예정: 4월

시놉 내용: 대지진으로 폐허가 되어 버린 서울, 
유일하게 남은 ‘황궁아파트’로 생존자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재난 스릴러


이병헌:
위기 상황 속 단호한 결단력과 행동력으로 ‘황궁아파트’를 이끄는 임시주민대표 ‘영탁’ .
외부인들로부터 아파트를 지키기 위해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는 리더.


박서준:
평범한 샐러리맨으로 ‘영탁’의 눈에 띄어 발탁된 후 그의 든든한 조력자가 되는 ‘민성’ .
성실한 남편이자 공무원이었지만 위기를 맞닥뜨리며 점차 대범하게 변화해감.


박보영:
민성’의 아내인 ‘명화’는 간호사 출신으로 극한의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다친 이들을 돌보는 따뜻하고 단단한 인물. 
인간미와 강인함을 지닌 매력적인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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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에서도 메인캐가 딱 3명임

-중학생 동현이...왕따 당하는 소심한 학생이었음

-친구 수현이...동현이의 친구가 되어준 유일한 사람

-아파트 회의 주최하는 주민 대표 김씨 아저씨야 (이하 김씨) 



일단  주민회의 주최하는 김씨 아저씨가 시놉에 나온 임시 주민대표 이병헌 역할 맞는거 같음

아무튼 나이대부터 다르니까 각색할걸로 보이고

기본적인 줄거리만 정리해봄




근데 나는 동현 수현이를 아무래도 자연스럽게 박서준 박보영에게 대입해서 읽게 되더라...

시놉에 나온 설명 봐도 박서준은 평범한 공무원인데 이병헌 돕다가 변화한다고 나와 있고 

박보영도 인간미 + 강인한 성격 나와있어서 웹툰 수현이 성격이랑 일치함

그리고 수현이도 다른 사람들 치료해주는 장면이 나와




다 읽으니까 나이대는 달라졌어도

기본 갈등 구조는 어느정도 비슷하게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고

조심스레 궁예해보며 웹툰 내용 정리해봄 

(요건 걍 내 생각이니 아닌거 같으면 무시해)



!!! 이런 분위구나 그냥 참 고 만 하 자 참 고 만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지진이 일어난 후 시작

아파트 103동은 비교적 피해가 적음

그래서 살아남은 103 주민들의 이야기임

동현이는 친구 수현이랑 (아파트 주민 ㄴㄴ) 살아남아서 아파트로 돌아옴




아파트 사람들은 아파트 외부인들을 '바퀴벌레'라고 불러

바퀴벌레들을 철저히 배척하고 그들로부터 뺐고 살아남으려고함

바퀴벌레들을 어떻게 대할지 회의가 열림

회의 주최자 김씨가 군인 출신인데 무조건 힘으로 싸워야 된다고함

여기에 어떤 할아버지가 그러면 안된다고 맞섬

결국 다수결 투표가 붙는데 압도적으로 힘으로 싸워야 된다는 쪽이 이겨




아파트 사람들은 김씨를 중심으로 바퀴벌레들을 죽이고 식량을 확보하기 시작하는데

이거를 '보복'이자 '사냥'이라고 부름 (사냥하러 나가자!)

그런데  상황에서 동현이를 앞장세워

동현이가 어리니까 불쌍한척 구걸하면 사람들이 음식 나눠주러 나온단 말이야

그러면  사이에 아파트 사람들이  사람 죽이고 식량 빼앗는 방식 ㅇㅇ

처음엔 소극적인 동현이가 망설이고 못하지만

점점 대범해지고 아무렇지 않게되어 직접 몽둥이 들고 사람들 죽이기 시작




바퀴벌레들로부터 식량을 뺐어와서 배급을 하는데

103동 주민들은 철저히 계급 사회가 되어버림

아파트 주민 + 사냥에 참여  사람이 최고 계층이 되고

아파트 주민 아니고 사냥에도 참여 못한 사람들은 (여자 어린이 노인 등등)은 최하 계층이 됨

그래서 결국 몸파는 여자들도 나오고 완전 귀족과 노예가 나뉘어져 버림

왕따에 소심했던 동현이도 최상위 계층이 되고 죄책감이 0




수현이는 이런 상황들을 점점 이상하게 생각하고

동현이한테 그만하고 엄마 찾으러 가자고 그러는데

동현이는 뭐가 이상하냐고 

엄마는 나중에 김씨가 같이 찾아주겠다고 했다고

너는 내가 있으니 걱정 안해도 된다고함




수현이는 이런 상황을 아파트 주민인 만화가에게 이야기하는데

 만화가가 이상한 이야기를  

"마을 사람들이 달을  후로는 죄책감들이 사라진거다"라고...

( 달 부분은 좀 은유적인건데 후루룩 읽은거라 정확히 파악 못함)

이 얘기는 만화가가 동현이 수현이 담임 선생인 김선생한테 들은 이야기였음

( 만화가는 아파트에서 일어난 일들을  만화로 기록하고 있는 괴짜임)




아무튼 여느때와 다름 없이 아파트 사람들은 또 사냥을 가는데

30여명의 사람들  10 이상 죽게되는  피해가 발생함

사람들은 김씨한테 너무 무리해서 사냥하게 되서 이렇게 된거라고 따지고

위기감을 느낀 김씨는 101동을 이끄는 목사한테 해결책을 구하게 되고 목사는 조건을 내검

동현이와 수현이도 갈등이 계속 




그러다가  목사랑 수현이랑 우연히 만나게 되는데

목사가 안좋은 의도를 가지고 접근하고 수현이는 겨우 피해서 도망침

그걸 김씨가 봐버리고  목사를 때려서 죽여버림

(목사가 제시한  조건이 맘에 안들었기 때문)

목사로부터 도망친 수현이는 동현이의 아파트가 아닌 본인의 집으로 

엄마 아빠는 돌아가시고 시체만 있음




아침이 되고 마을 사람들은 목사가 죽은걸 알고 난리가남

누가 범인인지 찾아야 된다고 난리났는데

김씨가 수현이가 목사 죽인거라고 자기가 봤다고 거짓말함

동현이가 진짜 수현이가 한거 맞냐고 물어보는데

김씨는 너도 수현이 변한거 보지 않았냐고

이번주에 엄마 찾아 주겠다고  돌려버림




수현이가 자기 집에서 잠깐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

엄마 아빠 시체가 사라짐

알고보니 김선생이 수현이 엄마 아빠 시체를 묻은거였어

수현이는 선생님을 따라 약속을 지켜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 공원으로 

 곳에서 선생님은 아이들을 모아 수업도 하고

사람들은 나름의 질서를 지키며 살아갈 방도를 찾아 살아가고 있었어

(공원에서 감자밭 만들어서 그걸로 식량 충당하며 살아가는 중)




아무튼 아파트 주민들이 동현이랑 같이 동현이 엄마가 일하던 마트로 

마트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아파트 사람들을 경계하지만

동현이가 엄마만 찾게 해달라고 사정을 해서 엄마를 만나게 

근데 엄마랑 동현이랑 눈물의 상봉을 하는 사이

 아파트 사람들이 마트에 살아남은 사람들을  죽이고 마트로 들어가 식량 약탈함

(김씨랑 아파트 사람들이 동현이 이용한거 ㅇㅇ)




동현이가 이렇게 까지 해야되나고 하자

김씨는 니가 여태까지 해왔던거랑 뭐가 다르냐고 새삼  그러냐고 

엄마도 찾고 식량도 얻었으니 이득 아니냐고 뭐가 문제냐고 그럼

여기서 동현이는 충격을 받음




동현이 엄마가 동현이는 너네랑 다르다고 김씨한테 따지는데

김씨 아저씨가 동현이 엄마를 몽둥이로 때리려고 하고 동현이가 그걸 막으려 하자 동현이도 때리려함

결국 엄마가 대신 맞아서 죽음...

동현이는 죽은척하고 살아서 아파트로 돌아가지 않음 

(여기서부터 동현이랑 김씨랑 갈라짐)




목사의 죽음 이후 101 103동 사람들이 연합을 하게되고

마트에서의 사냥 이후 아파트 주민들은 파티를함

김씨는 101~103 사람들을 모아놓고 

대한민국 정부는 3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하는게 없다며 새로 나라를 건설하자고함




수현이는 공원에서 아픈 사람들 치료해주고 일손 거들며 평화롭게(?) 지내고 있었는데

김선생이 수현이를 데리고 창고로 가더니

화염병을 만드는 법을 가르쳐줌

사실  공원의 평화는 이렇게 만들어지는거라고함

수현이가 이걸 사람들한테 어떻게 던지냐고 잔인하다고 하니까

선생님은 사람들이 아니라 바퀴벌레라고함

(알고보니 선생님도 김씨랑 다름없이 변했던거 ㅇㅇ...)

그러자 수현이는 선생님이 사람을 죽이는걸 봤다던 동현이가 떠오르기 시작

(동현이가 전에 선생님 사람이 아니라고 이야기 했었는데 그럴 분이 아니라며 수현이가 안믿음)




새 나라를 건설하기로  김씨는

국기를 그려달라고 괴짜 만화가에게 찾아가는데

사실 괴짜 만화가는 목사를 죽인 사람이 수현이가 아니라 김씨 아저씨임을 목격했던 사람이었음

괴짜 만화가는  사실을 밝히려고 전단지를 붙이려고 하는데

그걸 김씨에게 불만을 품고 있던 할아버지가 

둘은 머리를 맏대고 어떻게 할지 생각하다가

전단지를 여러군데 붙임




김씨는 입막음을 하지만 아파트 사람들은 동요하기 시작함

결국에는 김씨가 만화가를 심하게 다치게 하고

그걸  동현이가 만화가를 부축해서 수현이가 있는 공원으로 




동현이가 아파트 사람들이  쳐들어올거라고 공원 사람들한테 알려주는데

김선생이 동현이를 믿어주지 않음

아파트에서 보낸 첩자로 생각하고 공원 사람들이 동현이를 가둬둠

동현이는 자기가 잘못했다고 더이상 사람들 죽는거 보기 싫다고

수현이에게 공원 사람들을 설득시켜 달라고함




공원 사람들은 동현이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동요하기 시작했고

아파트 사람들이 쳐들어 오는거에 대한 대비를 시작함

근데 공원에 수현이를 잘 따르던 유진이라는 아이가 있었음

 (동현이가 외부에서 왔으니까) 유진이가 우리 아빠 아냐고 

동현이한테 핸드폰으로 아빠 사진을 보여주는데 그게 김씨였음

유진이가 김씨 딸이었던거 ㅇㅇ




아무튼 아파트VS 공원 사람들 사이에 전쟁같은 싸움이 시작되고

아파트 사람들이 이김

승기를 잡은 김씨는 공원 사람들 사이에 싸움을 붙이고 서로 죽이고 죽이는 분열이 시작됨

동현이 말을 듣지 않아 이렇게 된거라고 생각한 선생님이

동현이에게 미안하다고   안들어서 이렇게 된거라고 너는 도망가라고함

근데 그러면서 꼬마 아이가 동현이한테  폰을 보게 되고 김씨 딸임을 보게됨

(근데 반전인건 김씨가 아파트 주민도 아니었음...현대 사람들이 서로 이웃도 모르고 사는거 비꼰거인듯?)




아파트 사람들이 또한번 공원 사람들을 쳐들어오자

결국 불리해진 김선생이 예진이를 인질로 삼고 김씨한테 안멈추면 예진이 죽이겠다고함

김씨는 사람들 보고 후퇴하자고 하는데

당연히 아파트 사람들은 멈출 생각 없음




선생님이 예진이를 칼로 죽이려는 순간!!!!!

지진이 발생하고

예진이를 구하려던 예진이 엄마가 (김씨 부인)

대신 김선생 칼에 맞아 죽고 김씨는 예진이 데리고 도망감




예진이는 아빠한테 아빠 때문에 엄마도 죽고 공원도 망가졌다고 오열하고

김씨는 예진이랑 부인 찾으러 살던 집에 갔다가 없어서 죽은줄 알고

  살아보려고 아파트로 간거라고 

(김씨는 택시 운전사?로 가난하게 살았고 아파트 사는게 꿈이었음)




그렇게 예진이는 도망가던 김씨를 동현이가 발견하고

동현이는 김씨를 죽이려고함

김씨가 예진이만은 살려달라 애원하고

동현이는 예진이의 울음소리에 당신을 용서하는게 아니라

당신과 똑같은 사람이 되기 싫어서 죽이지 않는거라고 멈춤

근데 그 순간 김선생이 와서 김씨를 때려 죽여버림

(이 웹툰은 다 몽둥이 들고 구타로 때려 죽임...ㅠㅠ)




전쟁같은 싸움이 끝났지만

공원 사람들이 아파트 사람들 처럼 되어버림

김선생이 김씨처럼 공원 사람들을 이끄는 위계 질서가 잡히고

사람들은 약탈하러 나가고 다수결이라는 이름하에 폭력을 행함

(결국 큰 희생을 치르고도 변화된게 아무것도 없었던거...ㅠㅠ)




동현이랑 수현이는 김씨와 김선생 같은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예진이를 데리고 공원을 나와서 산에서 살아감....엔딩




갑자기 땡겨서 두 시간 정도 동안  읽고 써봤어 

꽤 비중큰 기타 조연캐들도 있는데 그거까진 너무 많아서 뺐음을 참고해주면 감사

두서 없지만 기다리는 덬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길 바라

혼자 상상하던 분위기랑은 완전다르구 (개인적으로는 기대치 올라감) 

스케일 겁나 클듯함




콘토피아 잘 뽑히길 ㅅㅊㅅ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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