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오해할까봐 나 런닝맨 짱좋아함.. 매일매일 볼정도로 팬이야..멤버들 다 좋아함)
요즘 지효 하차 사건이후로 활약도 적고 분량도 적고 말도 없어졌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송지효가 이전이랑 다르게 말이 없어지고 끼어들틈을 잘 못찾는다고 느낀 시점은
외국 벌칙가는 시리즈 여러번 연달아하고나서ㅠㅠ.. 그때 이후로 점점 말수나 활약이 줄어든 느낌받았어.. 그전까진 세찬이나소민이 들어오고도 지금만큼 그렇진 않았거든..
그리고 일본 - 호주&뉴질랜드 - 영국&스위스 다녀올때 팀이 항상 거의 비슷하게 나뉨
전소민-유재석-지석진-이광수 / 송지효-김종국-하하-양세찬 < 이런식으로
이 이후로도 자주 이런식으로 팀 나뉜적이 많았던거 같음 항상 비슷한 조합으로 멤버수만 다르게
이때 좀 불만이었거든 김종국 유재석 같은 팀 조합은 진짜 보기 힘들고 (그나마 요즘은 가끔식 볼 수 있음) 김종국-유재석-송지효 이런조합도 보기 힘들었음..
너무 하던 멤버들만 매번 팀하고 희안하게 복불복으로 팀 정해도 비슷한 멤버들끼리 팀 되고 ㅋㅋ 그리고 저 여행 연달아 다녀오면서 전소민-유재석-지석진-이광수 이 조합이 합이 잘 맞는게 늘었다고 느꼈는데
한동안 반대편 팀을 해와서 그런지 송지효는 그 티키타카에 잘 못끼는 느낌도 들었고 ㅋㅋ
어쨌든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여행벌칙이후 활약이 줄어든거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