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압주의 **
"그런거면 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고"
"그건 이미 하고 있는데"




4회 미주와 그런걸 하고 있는 것 같았던 기선겸

6회좋아해달라는 미주 고백에
"그건 이미 하고 있는데"
8기통


3회(차 태워 달라는 핑계지만)
죽기전에 8기통 몰아보고 싶었던 미주
그런데 아쉽게도 선겸이 차는 6기통

6회누나에게 포드 머스탱 8기통을 빌려와
미주에게 같이 가자고 하는 기선겸
가지말라고 선겸이를 붙잡는 미주

6회"가지 마요.. 몰라.. 그냥.. 사라질 거 같아"

5회-6회신발도 못갖춰신고 나온 미주
그러나 사라져버렸던 기선겸
가짜의 의미


1회가짜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는 선겸은
가짜에도 마음을 쓰는 미주가 신기함



5회설령 미주가 했던 행동들이 가짜였어도
의미가 있었으니 괜찮다는 기선겸
https://gfycat.com/PitifulRipeGiantschnauzer
"끝까지 기다려야지 볼 수 있는 사람이었네요?"
"내가 기다리면 되지, 보일 때까지"


2회보통은 끝까지 안기다려서 잘 못보는 미주의 이름
"끝까지 기다려야지 볼 수 있는 사람이었네요?"


6회


6회"그러다가 안 보이면요? 놓치면?"
"내가 기다리면 되지, 보일 때 까지"
레드카펫






6회비주가 번역하고 있는 영화의 제목과 내용
"낯선 레드 카펫에서"
1회엄마를 에스코트해서 오른 레드카펫에서
주인공은 아니었던 기선겸
1회환호도 없고 플래시도 없지만
노을 진 트랙이 레드카펫이던 기선겸
댕댕이를 주워boza

2회버리고간 기분 들게 만드는 기선겸
3회결국 미주가 줍더니
6회공식적으로 주워오기 성공
집
2회집이 없는 기선겸

3회그런 선겸에게
비슷한거라도 만들면 되지 않냐는 미주


6회


6회그리고 외로움을 견디다가
미주의 '집'으로 간 선겸
미주가 한영작업한 영화
"어제같은 밤"
1회영화 '어제같은 밤'의 마지막 내레이션
https://gfycat.com/RichMagnificentBeagle
1회 미주의 질주본능
1회 미주의 질주본능

1회 엔딩 '탕' 총구를 당겨버린 선겸신발끈
1화 엔딩
플래시백선겸이만 기억하는 미주와의 첫만남
미주 기준 첫만남에서미주의 신발끈부터 살펴봤던 선겸
신발끈때문에 넘어질까 걱정했지만
결국 선겸이에게 부딪혀 넘어져버린 미주
그렇게 시작된 둘의 인연
그냥이 아니게된 그냥
그냥이 아니게된 그냥


1회그냥 갖고싶어서 가진 가짜
미주를 그냥 도와 준 선겸






6회그때는 '그냥'이었어도
지금은 '그냥'이 아니게 된 선겸의 호의
9초대



4회뭐라고요...? 잘 안뛴다고요...?

2회아 예.... ㅎㅎ
그럼 이건 사랑이네요 ^////^
처음부터 너무 다른 둘



1회너무 다른 둘이 같은 하늘 아래 놓이게 되고

6회
같은 집에 놓였어도 여전히 다른 둘
앞만 보고 달리던 기선겸


2회앞에 있는 것만 소중하고 중요해서
뒤돌아보지 않던 기선겸
6회미주로 인해 뒤돌아보기 시작
(이건 내 취향)
같이 가는 저승길
4회같이 가는 저승길이라 외롭지는 않겠네요

4회여긴 거긴가 봐요, 같이 가는 저승길
(저승길까지 함께해 겸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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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야기 나와서 한 번 정리해봤엉
찾아보는 재미가 이따 ㅎ,ㅎ
지금까지 중에 추가있으면 댓글 달아줘
근데 지금까지도 너무 많아서
이후 회차 만약에 또 정리하면 따로 글 파야될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