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구미호뎐 '구미호뎐' 이동욱-조보아, 이토록 아름다운 투샷..계속 볼 수 있을까?
554 17
2020.12.02 14:22
554 17
https://img.theqoo.net/RVJHl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연지아 커플의 결말이 드러날 시간, D-1 DAY!"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이동욱과 조보아가 '연지아 커플'의 간절함을 담은 '기도 투샷'으로 안방극장을 뒤흔들 전망이다.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은 구미호와 프로듀서의 매혹적이고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액션 로맨스 드라마다. 설화의 재해석과 더불어, 신선한 영상미와 색다른 시퀀스를 보인 '구미호뎐'은 14화 연속 수목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화제성을 입증하고 있다.


특히 지난 14화에서는 이연(이동욱)이 남지아(조보아)를 살리기 위해 이무기(이태리)와 동맹을 맺은 순간, 남지아를 향해 총을 겨누는 사장(엄효섭)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남지아와 사장이 서로를 경계하며 대치를 이룬 가운데, 총성만이 울려 긴장감을 드높였다.

이와 관련 2일(오늘) 방송될 15화에서는 이동욱과 조보아가 애잔한 분위기 속에서 간절하게 기도를 하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극중 이연과 남지아가 한밤중 만나 애절함을 폭발시키는 장면. 별빛 총총한 밤하늘 아래에서 이연과 남지아는 서로에게 살포시 기대며 마음을 나누고, 이내 연지아 커플은 눈물을 글썽거리면서 눈을 감고 두 손을 모아 기도한다.

무엇보다 현실인지, 회상인지 밝혀지지 않은 연지아 커플의 '한밤 데이트 투샷'에 대해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는 터. 시련이 닥칠수록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욱 깊어진 이연과 남지아가 폭풍우 같은 운명을 뚫고,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그림 같은 이 모습으로 끝까지 함께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동욱과 조보아의 '간절한 기도' 장면은 지난 10월에 촬영됐다. 그동안 이연과 남지아의 감정에 푹 빠져 있던 두 사람은 진심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 장면을 위해 말수를 줄이고 진지하게 몰입했다.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두 사람은 이연과 남지아 캐릭터에 오롯이 빙의, 절절한 기도에 깊게 빠져들었다. 더욱이 두 사람은 촬영이 끝난 후에도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감정을 추스르려 노력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제작진 측은 "이동욱과 조보아는 연지아 커플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이연과 남지아 캐릭터가 진정성 있게 담기도록 끊임없는 소통을 하는 열정이 넘쳐나는 배우들"이라는 말과 함께 "이연과 남지아의 본체인 이동욱과 조보아마저 염원하는 연지아 커플의 행보는 어떻게 될지, 2일(오늘) 방송분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 15화는 2일(오늘)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37 05.18 25,8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8,88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2,04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1,427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7749 잡담 웹툰 자매전쟁 아는사람 이거 숏드로 나오네 20:14 16
15767748 잡담 멋진신세계 사랑받고 자란 여린본심 세계가 악질재벌 이미지 흉내내기까지 20:14 14
15767747 잡담 군체 오늘도 시사회 있다고? 20:14 4
15767746 잡담 나같경 모자무싸 남주 3화때부터 슬슬 정들었음 20:14 7
15767745 잡담 박지훈 디렉터스컷 새로운 남자배우상 2 20:14 74
15767744 잡담 ㄷㄱㅂㅇ은 고증의 문제가 아님 20:14 23
15767743 잡담 멋진신세계 서리 한복 여기서 했대 1 20:14 62
15767742 잡담 오 박지훈 디렉터스컷 상받음 4 20:14 127
15767741 잡담 윰세 유미가 소설작가인데 소설에나나오는 장면이라고 스스로 생각하는게조아 20:14 15
15767740 잡담 멋진신세계 중학생이 연애하듯이 ㅋㅋㅋ 장미꽃 골난 표정으로 주는거 백퍼 유치한 이유일듯하다 2 20:13 69
15767739 잡담 저 팬덤 유난떨면 패는게낫다는게 못할말인가 20:13 125
15767738 잡담 취사병 약간 기록같은거 발표할때마다 3 20:13 60
15767737 잡담 기부는 연예인이 했눈데 20:13 95
15767736 잡담 윰세 이 짤 덩케 드컵 하면 얼마나 올라갔을까 20:13 18
15767735 잡담 와일드씽 vip 시사회는 언제야?? 1 20:13 40
15767734 스퀘어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 시리즈 부문 [새로운 여자배우상] 수상자 <애마> 방효린 20:12 55
15767733 잡담 멋진신세계 순애의 끝은 부양욕이다 2 20:12 109
15767732 잡담 멋진신세계 오늘 살롱드립으로 본체가 이야기하는거 거의 첨 봤는데 뭔가 둘 다 외형은 냉하고 쎄보이는데 3 20:12 103
15767731 스퀘어 제24회 디렉터스컷 어워즈 - 시리즈 부문 [새로운 남자배우상] 수상자 <파인: 촌뜨기들> 정윤호 20:11 144
15767730 onair 붉은진주 진짜 저 사모는 인간이 아니네 20: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