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거래처랑 외부에서 미팅하고 바로 퇴근하는거여서 미팅하는곳으로 인재 데릴러 가서 차 대놓고 차 문에 기대서서 인재 기다리는중
인재 나와서 인재야 하고 부르려는데 거래처 직원중에 하나가 헐레벌떡 나와서 인재한테 혹시 오늘 저녁에 시간 있으시냐고 물어봄ㅋㅋㅋ
https://gfycat.com/TangibleSecondAnkole
거래처 직원이라 정색할수도 없고 그냥 좋게 웃으면서 오늘 저녁에 애인이랑 선약이 있네요. 죄송합니다 하는데
https://gfycat.com/ClutteredEnormousCatbird
멀리 있어서 인재가 뭐라했는지 못들은 지평이는 인재가 예쁘게 웃어주니까 약간 어이없어서 이것봐라..? 하면서 팔짱끼고 그 남자 예의주시함ㅋㅋㅋㅋ
그렇게 인재 차에 태우고 출발했는데 영 못마땅한거임 그 장면이 ㅋㅋㅋ 그래서
- 왜 그렇게 아무한테나 보조개 보이면서 웃어줍니까?
- 제가요?
- 아까 그 남자가 뭐, 밥먹자고 그러는 것 같던데.
- 남자요? .. 아. 그거
- 아, 그거? .. 휴 .. 아무튼. 앞으로는 그런 말에 웃어주지마요. 남자들이 얼마나 쉽게 착각하는데,
- 한지평씨 혹시 .. 질투하는거에요?
https://gfycat.com/UnrulyFilthyBubblefish
- 질투요????? 내가요?????? 아니 전혀요. 그게 아니라ㅡ
https://gfycat.com/GlossyLikableBlacknorwegianelkhound
- (지평이 귀여워서 웃는중) 애인이랑 선약있다고 했어요. 거래처 사람한테 정색하긴 좀 뭐해서. 그래서 웃으면서 거절한건데?
https://gfycat.com/LimpWindingAmericanavocet
인재가 애인이라고 했다고 좋아가지구 실실 웃는 한지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원인재한지평 진짜 못놓겠네 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