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 퇴근 할 때 까지 기다렸다가 (인재는 야근 밥먹듯이 할것같음..ㅠㅠ) 퇴근길 인재 데려다가 무광벤츠에 태우고 눈 좀 붙이라고 하고 인재 잠 편하게 자라고 의자도 눕혀주고 담요도 덮어주고 구두도 벗겨줌 (차 뒷좌석에 인재가 편하게 신는 슬리퍼가 늘 구비되어 있음) 차 온도도 맞춰주고 .. 인재는 대체 뭐하는거냐며 꿍얼대는데 한지평은 그저 웃으면서 눈 좀 붙이라는 말만...ㅠㅠㅠ 평소에 둘이 있으면 주로 말하는쪽은 지평이라서 오늘은 어디 식당에서 뭘 먹었는데 맛있더라, 내일 같이 가보자 등의 소소한 일상을 말하는데 맞장구 쳐주던 인재가 어느새 잠들어있는거임 .. 알고보니 인재한테 밤바다 보여주려고 ... 강원도까지 간거임 그 밤에 ㅠㅜ 언젠가 인재가 바다를 보면 마음이 편해진다고 했던 말을 기억하고 인재 힐링시켜주려고 ... 하.
한지평 갓광벤츠 옆좌석에 탄 원인재 너무 보고싶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
한지평 갓광벤츠 옆좌석에 탄 원인재 너무 보고싶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