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저지른 여러 실수가 있지만 그걸 통해 더 나은 방법을 택하려 했던 것 같다. 음, 최근에 가장 잘한 선택이 있다. 집에 새로운 식물을 들인 건데 공기정화 식물을 누가 가져가겠냐고 해서 고민하다가 가져왔거든. 너무 예쁘더라. 그리고 <콜>에 출연한 것도 잘한 선택인 것 같다(웃음)."
잡담 "과거에 대한 후회 혹은 제가 선택한 것, 실수한 것에 대한 후회가 없다면 거짓말일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미련과 후회를 하는 건 그만큼 과거를 떠올려서일 텐데 그런 후회가 있기에 지금 또한 있는 게 아닐까 싶더라. 그걸 발판 삼아서 더 나은 삶을 살려고 하는 게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 저도 후회에 사로잡히지 않으려 한다. 거기에 갇히지 않는 방법은 현재를 선택하는 것이다/진짜 멋짐 박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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