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구미호뎐 '구미호뎐' 이동욱X조보아, 평범+애틋한 데이트 포착
1,292 21
2020.11.25 13:11
1,292 21
https://img.theqoo.net/fQTme

https://img.theqoo.net/GqdBt

https://img.theqoo.net/bwpyv

https://img.theqoo.net/rhxkp



구미호뎐’ 이동욱과 조보아가 평화롭고 아름다운 ‘바닷가 데이트’로 애틋함을 배가시킨다.

지난 1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구미호뎐’에서 이연(이동욱 분)은 이무기(이태리)를 다시 재우기 위해 모든 방법을 총동원했지만, 역풍을 맞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게다가 이무기를 재우려고 사용된 남지아(조보아)의 피가 오히려 남지아 안의 이무기 조각을 깨우면서 이무기의 본체가 사실은 남지아였음이 밝혀져 긴장감을 높였다.

이와 관련 이동욱과 조보아가 더없이 행복한 표정을 드리우고 있는 ‘그림 같은 투샷’이 포착됐다. 극 중 이연과 남지아가 눈부신 햇살 아래 바닷가에서 둘만의 시간을 보내는 장면.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면서 따뜻한 포옹을 나누는 이연과 남지아는 햇살 같은 미소를 지은 채 평범한 연인들처럼 해맑게 사진을 찍으며 추억 쌓기에 나선다.

하지만 단, 한순간도 놓치지 않겠다는 듯 찰싹 붙어있던 둘은 설핏 애달픈 눈빛을 비추며 달콤한 일상의 행복이 얼마나 갈지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내 애처로움을 더한다.

무엇보다 남지아 안의 이무기가 언제 또다시 발현될지 모르는 위기에 놓인 가운데 자신과 남지아 모두를 살리면서도, 이무기를 없앨 수 없는 방법을 찾겠다고 다짐했던 이연의 의지가 마지막까지 흔들리지 않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불어 이무기와의 질긴 악연을 끊기 위해 단호한 결단을 내려야만 하는 이연과 남지아의 히든카드는 무엇일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동욱과 조보아의 ‘바닷가 데이트' 장면은 지난 10월에 촬영됐다. 뜨거운 햇살과 거센 바람으로 인해 눈을 제대로 뜨고 있기도 힘들었지만, 이동욱과 조보아는 더욱 아련하고 멋진 투샷을 완성하기 위해 포즈를 의논하며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뽐냈다.

거듭된 의견 교환 끝에 이연의 품 안에 남지아가 쏙 들어가는 장면을 다정하게 표현한 이동욱과 조보아는 스태프들의 높은 호응 속에서 연지아 커플의 애틋함을 오롯이 전달,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제작진 측은 “이동욱과 조보아는 진폭이 큰 감정선의 변화를 지닌 이연과 남지아 역을 맡아 지치지 않는 열정을 펼쳐내 현장에 큰 귀감을 안기고 있다”라는 말과 함께 “오늘 방송되는 13화에서 이연과 남지아는 비극적인 운명을 바뀌기 위한 비장한 결단을 내린다. 연지아 커플의 행보는 과연 어떻게 될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구미호뎐’은 25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구미호뎐’
목록 스크랩 (0)
댓글 2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도브X더쿠💙 [도브ㅣ미피] 귀여움 가득 한정판 바디케어 체험단 (바디워시+스크럽) (50명) 603 05.18 19,956
공지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완료] 05.18 8,7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6,9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9,70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401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1,37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7171 잡담 그냥 점점 멘탈 터지는 감독이랑 12:12 0
15767170 잡담 하긴 저런 배우들에 다갖춰진 상태에서 감독만 없는게 신기하긴하지 12:12 0
15767169 잡담 제발회 나간거 지금까지 저래도 아무도 뭐라 안했으니까 공항사건때도 사과받았잖아 12:12 9
15767168 잡담 대군감독 우는거 하나도 안불쌍해 돈 젤 많이 받는 12:12 13
15767167 잡담 ㅂㅇㅅ 이렇게까지 톱스타라고? 아니 나 꿈꾸나 12:12 10
15767166 잡담 난 작가가 진짜 궁금함 12:12 11
15767165 잡담 감독은 한쪽에서 죄송하다고 울고 배우는 한쪽에서 사랑해달라고 웃고 12:12 14
15767164 잡담 "대본에 '산호한다'로 시작되는데 '산호'라는 말이 사실 저도 익숙하지 않다. 저도 촬영하면서.. 그냥.. 하.. 그러니까. 어떤 늪에 빠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12:12 88
15767163 잡담 변우석 91년생이네 12:12 25
15767162 잡담 감독 인터뷰 보고 느끼는건 다같이 역사 고증 아예 생각도 안하고 12:12 34
15767161 잡담 감독이 제일 힘이 없었나보네 작가는 논란무시하고 카카페 연재중이고 12:12 40
15767160 잡담 윰세 오늘은 into my life에 꽂힌듯 12:12 3
15767159 잡담 뭐랄까 갑질논란하고 비슷하게 느껴져 12:12 51
15767158 잡담 감독 난항이였던것도 대본 제대로 본 감독들은 다 도망간거아냐? 4 12:12 206
15767157 잡담 아 이 드라마 분명 정치적인거 엮였을텐데 12:12 58
15767156 잡담 근데 처음부터 조선 맞냐고 그랬었는데 12:12 28
15767155 잡담 쟤 뭐 해판땜에 탑이다 하는데 애초에 그 뒤로 찍은거 하나잖아 2 12:12 101
15767154 잡담 나혼렙 제발 주연배 바꾸면 안 되나 1 12:12 41
15767153 잡담 지금 진짜 신분제 보는거같음ㅋㅋㅋ 드라마랑 이렇게 내가 함몸이 되다니ㅋㅋ 12:11 23
15767152 잡담 @엠비씨 너네는 뭐하는데?? 왜 가만히 있어??? 12:11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