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사랑받지만 끌려다니고 불쌍하고 그런 역할 많이 한거 딱 보이는 외모가 순정적인 느낌이어서 그런거 같은데 좀 아쉽기도 함
한드 여주롤은 그런게 지금까지 많아서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이번 영화도 휘둘리고 방어하는 쪽인가봄
그것도 중요한 역이지만 오히려 박신혜를 남 휘두르고 폭발하는 거 시켜보면 완전히 달라서 재밌을 거 같기도 한데
그래도 시지프스는 닥터스에서 보여준 모습처럼 주체적이고 휘둘리거나 깨우침을 당하는 롤이 아니라 상대를 깨우는 쪽이고 액션도 하는 거 같아서 다행임
박신혜 얼굴 자세히 보면 강아지상 아니라 고양이과 같기도 한데 무섭고 세게 보이는 얼굴도 분명히 있음
나중에 그런 얼굴 제대로 보여줄수 있는 작품 하길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