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여덟 난 이거 애들이 열여덟이라 안쓰럽고 기특한 순간들이 너무 좋았어 https://theqoo.net/dyb/1685111340 무명의 더쿠 | 10-31 | 조회 수 200 수빈이가 아빠한테 어른들은 제멋대로라고 한거 준우의 마휘영에 대해 고민하고 마무리짓는 과정 같은 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