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나라 아직 창창한 우리 애들 보고있자니 눈물이 나는 거예요 https://theqoo.net/dyb/1645363498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36 꿈도 꾸고 생기 있던 우래들인데요.... 어쩌다 시궁창에서 구르게 되었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