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좋아할만한데 이거 추천해줘서 보면 이게 뭐야! 이럴것같다 마치 진정령처럼.. 난 아무 기대없이 봤다가 발구르면서 봤는데 정유미 도른자 눈빛 너무 웃겨. 남주가 살려주세요 라고 하는데 정은영 충전하면서 네.살려드릴게요..하는것부터 빵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