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5화 6화 보면서 짠하고 안타깝고 슬프고 뭉클하고 뭐 그런 감정들이 생겨서 재탕 삼탕을 넘어서 지금 몇 탕을 하고 있는지 나도 모르겠는데 점점 캐릭터들한테 애정이 생기네ㅠㅠㅠㅠㅠ 은영이 인표 많이 애껴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