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위험한아내 '나의 위험한 아내' 심혜진, '연기 본좌' 귀환..엘레강스 미모 폭발 첫 스틸
310 5
2020.09.14 10:49
310 5

202009141046313612873_20200914104651_01_


“연기 경력 30년! 모두가 기다렸던 ‘연기 본좌’의 귀환!”

‘나의 위험한 아내’ 심혜진이 모태 엘레강스 미모를 뽐내는 중소기업 CEO 하은혜 역으로 변신한 첫 자태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되는 MBN 새 미니시리즈 ‘나의 위험한 아내’(연출 이형민/극본 황다은/제작 키이스트)는 사랑해서 결혼했지만 어느덧 결혼이란 생활을 그저 유지하고만 있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다수의 부부가 공감할 수 있는 ‘미스터리 부부 잔혹극’이다.

심혜진은 띠 동갑이 훌쩍 넘는 꽃미남 연하 남편과 행복한 부부 생활을 하는, 생활뷰티용품 중소기업 CEO 하은혜 역을 맡았다. 우연히 이웃부부 심재경(김정은)과 김윤철(최원영)의 미스터리 납치 사건에 대한 수상한 정황을 알게 되면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1989년 데뷔 이후 30년이 넘는 연기 경력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과 탄탄한 연기내공을 입증해온 명품 배우 심혜진이 파격적인 연기 변신에 나선다.

이와 관련 심혜진이 우아한 기품과 단단한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CEO 하은혜로 분한 첫 자태를 선보였다. 극중 하은혜가 이웃 주민들과 함께 여유로운 티타임을 갖는 장면. 화려한 패턴과 색감의 셔츠를 입은 채 따뜻한 미소를 지어 보이던 하은혜는 누군가를 바라본 후 일순 싸늘하게 굳은 표정을 지으며 골똘히 생각에 잠긴다. 하은혜가 감정을 애써 감춘 채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는 이유는 무엇일지, 그녀의 미소 뒤 숨겨진 사연과 은밀한 진실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무엇보다 심혜진은 이혼 후 혼자의 몸으로 사업을 일으킨 자수성가 CEO이자 연하 남편의 극진한 사랑을 받는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맡은 만큼, 좀 더 실감나는 표현을 위해 캐릭터의 톤앤매너 설정부터 현장 연기에 이르기까지 혼신의 힘을 기울였다. 이에 심혜진은 “오랜만에 나선 현장이라 많이 긴장됐지만 ‘힘 쎈 여자 도봉순’ 이후 다시 만난 이형민 감독님이 있어 편안하고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라며 “하은혜 역에 대한 긴장과 걱정도 있었지만, 친분이 있는 최원영 배우와 늘 촬영장에서 편안한 마음을 갖게 도와주는 김정은 배우 덕에 많이 해소가 됐다”고 함께하는 감독과 동료 배우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특히 연하 남편으로 호흡을 맞추는 윤종석을 언급하며 “대선배인 내가 많이 부담스러울 법도 한데, 열심히 해주고 있어서 고맙다. 현장에서 늘 즐겁게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다”며 “파격적인 설정과 흥미로운 스토리를 가진 작품 ‘나의 위험한 아내’가 부디 많은 시청자들에게 알려져 큰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덧붙였다.

제작사 키이스트 측은 “말이 필요 없는 관록의 배우 심혜진의 존재감만으로도 작품이 꽉 차는 느낌”이라며 “과연 하은혜는 희대의 아내 납치극에 어떤 관련을 갖고 있는 인물일지, 심혜진이 그려낼 하은혜를 지켜봐달라”고 밝혔다.

한편, MBN 새 미니시리즈 ‘나의 위험한 아내’는 가장 안전하다 생각했던 가정에서 가장 위험한 적과 살아왔다는 섬뜩한 깨달음과 함께, ‘위험한 전쟁’을 시작하는 부부를 통해 결혼 안에서의 승리와 실패란 무엇을 의미하는지 결혼의 ‘민낯’을 과감하게 파헤친다. 오는 10월 5일(월) 첫 방송되며, 국내 대표 OTT 웨이브(wavve)가 투자에 참여해 온라인에 독점 공개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모공 블러 + 유분 컨트롤 조합 미쳤다✨ 실리콘 ZERO!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체험 이벤트 209 00:06 6,5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9,905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7758 잡담 재합작 치니까 차방만 나옴 13:22 6
15767757 잡담 재합작이든 재결합이든 두배우 영원히 같이 하시길 13:22 6
15767756 잡담 윰세 굿즈도 불미스러워 2 13:22 56
15767755 잡담 갠적으로 방송국이 제일 큰 책임을 져야하지 않나 싶음 1 13:22 18
15767754 잡담 재합작이라는걸 드라마판에서 본 적이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22 40
15767753 잡담 난 저 남배 공항때부터 이미지가 별로였음 13:22 52
15767752 잡담 그래서 궁궐을 그렇게 불태웠나 13:22 19
15767751 잡담 감독이 배우들한테 미안하다고 하는거 출연료는 몇억씩 땡긴 배우들한테 무슨 13:22 20
15767750 잡담 근데 유튜브에 영상마다 디플 대군부인 광고 도배수준으로 나온다 13:22 17
15767749 잡담 아오 핫게 혼자 쓰나 폐기해라 13:22 29
15767748 잡담 재회 ㅅㅊ는 들어봤어도 재합작은 첨들어보긴 했네 13:22 33
15767747 잡담 지금 ocn에서 동막골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 13:21 89
15767746 잡담 아니 뭐가 신난다는거야 빡치는데 1 13:21 128
15767745 잡담 취사병 어제 성재가 읍하고 상태창 나오는 짤 없냐 13:21 32
15767744 잡담 인티랑 여기 번갈아보는데 저기서도 동북공정을 1 13:21 188
15767743 잡담 의도했든 아니든 저런 드라마 나온거 자체가 잘못이라구요 13:21 15
15767742 잡담 근데 상황이 너무 웃긴다 감독이랑 주연배 2명만 사과함 3 13:21 125
15767741 잡담 공항 그 난리 났는데도 해맑게 팬서비스 하던 거 13:21 93
15767740 잡담 드라마 초반 설정 기획의도부터 문제였으니 배우들 억울금지 13:21 21
15767739 잡담 순수하게 300억 어디에 썼는지 궁금함 9 13:20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