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악의꽃 '악의 꽃' CP "이준기♥문채원,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냐"(인터뷰)
775 9
2020.09.03 18:57
775 9
https://img.theqoo.net/tBCQw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악의 꽃' CP가 남은 방송의 관전 포인트를 설명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 2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에서 이준기와 문채원이 소름 돋는 반전 속에서 절절한 사랑을 보여주며 역대급 서스펜스 멜로를 보여줬다.

차지원(문채원 분)은 도현수(이준기 분)의 비밀을 알게 된 동료 형사 최재섭(최영준 분)에게 "내 인생을 걸고 그 사람 증명할게"라고 애원했다.

이에 도현수는 자신의 정체를 알면서도 놓아주는 그녀의 모습에 혼란스러움을 느꼈다. 또한 차지원이 자신에게 모질게 굴면서도 자신이 상처받은 눈을 했던 이유를 이해하며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이 휩싸였다.

두 사람의 애틋하면서도 절절한 사랑은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또한 '악의 꽃'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악의 꽃' 유상원 CP는 "늦은 시간대에 방송이 되는데도 많이 봐주시고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열심히 만든 작품인 만큼, 사실 좀 더 많은 분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마음도 있지만, 시청률을 떠나서 시청자분들의 응원과 관심, 높은 화제성이 배우를 비롯 모든 제작진이 지치지 않고 끝까지 웰메이드를 추구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는 듯하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 '악의 꽃'은 현재 극이 막바지로 가고 있는 상황이고 감정 신들이 많지만, 모두 즐거운 분위기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유상원 CP는 "어느덧 5회를 남긴 시점까지 정말 쉼 없이 달려왔다. 울음(감정)으로 틔워진 도현수의 감정이 어떻게 변화해갈 것인지 지켜봐 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다시 시험대에 오르는 도현수와 차지원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만큼 끝까지 끝난 게 아니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과연 과거의 상처를 씻고 맺어질 수 있을지 기대되는 무진과 해수의 멜로라인도 추가하고 싶은 포인트다"라며 남은 회차의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112/000333873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20 04.03 19,58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3,4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8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5,91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8,75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2,813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6,420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2 ver.) 142 25.02.04 1,783,907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79,35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9,415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7,015,25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6,438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7,39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6,498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5,5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478076 잡담 찬너계 태석하영 편집본 (1-12화) 1 11:54 2
15478075 잡담 아이유 앨범 한 8월말쯤이려나? 11:54 9
15478074 잡담 난 체감 되는 중드는 난홍 밖에 없는데 축옥 저건 진짜 그뭔씹 1 11:54 20
15478073 잡담 근데 다들 과일 새콤한 맛 좋아해? 6 11:53 21
15478072 잡담 글케치면 순위에 있는 대부분 다 주위에도 보는 사람없고 글도 별로없음 11:53 37
15478071 잡담 오늘 핑계고 1 11:53 89
15478070 잡담 소속사가 팬들 모인 곳도 모니터링 하나? 3 11:53 54
15478069 잡담 올해 핑계고 시상식 변우석 아이유 다 오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 2 11:52 47
15478068 잡담 진짜 진지하면 넷플에 제보하면 될듯 뎡배에 말한다고 누가 인정 안 해줌 11:52 20
15478067 잡담 근데 조작 증거가 뜬 게 아니라 그냥 순위가 높으니까 10 11:52 132
15478066 잡담 5. 무명의 더쿠 = 1덬 11:50 ☞2덬 ☞3덬 너네나 작작해 의심 드니까 말나오는건데 입막음질이야 3 11:52 96
15478065 잡담 찬너계 찬란이들 너무 예뻐서 눈물나🥺 11:52 16
15478064 잡담 박명수가 아이유한테 제시카 데려와 이런 건 방송에 안 나옴? 1 11:52 56
15478063 잡담 사랑통역 오늘 모닝글 짤 갓기들 졸귀다 ㅋㅋㅋㅋㅋ 3 11:51 14
15478062 잡담 중드는 내 호불호떠나 수요가 꾸준하지 않음? 4 11:51 61
15478061 잡담 유재석캠프는 5월인 거고 기안장2는 3분기인거만 나왔지? 1 11:51 40
15478060 스퀘어 김고은 엘르 홍콩 4월호 샤넬 워치&주얼리 화보 2 11:51 46
15478059 잡담 폭군의셰프 여기서 밀어낼 때 11:51 11
15478058 잡담 저게 문제가 아니고 진짜 볼게 없어 볼게 없으니 뭐가 들어온들 심드렁 하긴함 2 11:51 43
15478057 잡담 난홍 난리였을때 꽉찬집이었음? 2 11:51 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