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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미션 당시 엄청 까이던 미션을 최근 정주행..인생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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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7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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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에 더쿠서 개까이던 드라마 미스터션샤인을
최근에서야 정주행했는데 걍 인생드됨

유튭에서 최애부부 클립하나 우연히 봤다가
그길로 정주행 시작해서 삼일동안 펑펑ㅊ울음

연예인 사생활에 관심없어서 이병헌 연기도 거부감없이 봤어.
(남의 삶이 옳은지 그른지 평가질할 자격도 내겐 없고
당사자들 잘사는데 내가 안됐다 불쌍하다할 이유도 없고)

보고나니까 유진초이는 이병헌 외엔 상상이 안됨
표정 눈빛 하나하나 유진초이 아닌 장면이 없음

애신이 희성이 동매 양화 뿐 아니라
모든 캐릭터의 배우들도 그냥 캐릭터로 살아숨쉬는 것 같더라
들마세트장이 워낙 크게 잘 갖춰져서
배역에 푹 빠져서 연기들 하셨나 싶을 정도.

연출이야 말해 뭐해 걍 다 레전드더라.
봉숭아물 들이고 그 햇빛반지연출.. 눈물주룩주룩

더쿠에서 그렇게 까이던 드라마인데 막상 보니 걍 레전설..
(식민사관이나 고증의 문제는 있지만
어느 배우가 그냥 싫다는 것만으로
그렇게까지 평가절하되었어야하는지는 아직도 의문)

나도 더쿠지만, 더쿠도 결국 커뮤구나 하는걸
미션 정주행하며 느꼈다..
커뮤를 하되 적당히 해야지 하고 반성하며
최애부부 클립들을 또 보러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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