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지않아(안재홍 강소라)
미스터 주(이성민 김서형)
히트맨(권상우 정준호)
남산의 부장들(이병헌 이성민)
클로젯(하정우 김남길)
정직한 후보(라미란 김무열)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짐승들(전도연 정우성)
침임자(송지효 김무열)
결백(신혜선 배종욱)
사라진 시간(조진웅 배수빈)
#살아있다(유아인 박신혜)
반도(강동원 이정현)
강철비(정우성 곽도원)
다만악(황정민 이정재)
오케이마담(엄정화 박성웅)
9월 개봉작들도 있고..
주연상 후보 노미네이트 잘되는 배우들 남배쪽은 이미 많고
여배우도 9월 개봉작까지 하면 충분히 후보군 채울 수 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