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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악의꽃 '악의꽃' CP "예상 못한 반전 남았다..회차 거듭할 수록 몰입감 넘칠 것" [직격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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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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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CpmkG

tvN '악의꽃'의 유상원 CP가 첫방을 무사히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준기, 문채원이 주연을 맡은 '악의꽃'(연출 김철규/ 극본 유정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몬스터유니온)은 지난 29일 첫 방송되서 가구 평균 3.4%, 최고 3.7%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유 CP는 "대본을 처음 접했을 때부터 어떤 드라마로 탄생할지 무척 궁금했던 작품인데, '악의 꽃'만의 색깔을 잘 틔워낸 것 같다. 회차를 거듭할수록 점점 몰입감 있게 재미를 더해갈 작품이라 계속해서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며 "특히 감독, 작가를 비롯해 스태프, 배우, 홍보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한 곳을 바라보고 왔기 때문에, 제작진의 열의와 마음들이 시청자분들께도 보여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지난 방송에서 백희성(이준기 분)이 우연히 만난 옛 친구 김무진(서현우 분)을 제압하고 감금했다. 희성은 강력계 형사인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을 속였다. 첫 화부터 감각적인 연출과 흥미진진한 전개를 보여줬다. 유 CP는 "1회에서 백희성의 실체에 대한 실마리가 풀어졌지만 아직도 풀어나갈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예상치 못한 반전들이 많다. 더불어 각 인물들의 감정과 관계가 어떻게 변해가는지를 주목해서 보시면 좋을 것 같다. 한 회, 한 회 지나가면서 극 중 인물들의 감정을 따라가다 보면 이 드라마의 매력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예고했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이준기 분)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문채원 분),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추적극으로 매주 수, 목 오후 10시 50분에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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