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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지창욱, 김유정 주연의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가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스포츠월드 취재 결과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 28일 늦은 밤 촬영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종료했다.
지난달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편의점 샛별이’는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물.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 청춘들의 꿈과 사랑 등을 버무리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웃음을 안기고 있다.
세계 최대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에 따르면 전 세계 동시 방송 중인 ‘편의점 샛별이’는 첫 방송부터 현재 공개된 12화까지 매 회 아시아 주요 국가(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폴·대만·태국·베트남 등)에서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올 해 상반기 아이치이에서 방영된 30편의 한국 드라마 중 1위 드라마에 랭크 됐다. 일본은 로컬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 중국은 줄라이티비(julaitv.cn)가 각각 판권을 획득해 추후 방송을 앞두고 있다.
국내 시청률도 꽉 잡았다. ‘편의점 샛별이’는 미니시리즈 부동의 1위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6.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해 최고 8.7%(8회)를 기록했으며, 동시간대 드라마 1위는 물론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비롯한 미니시리즈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남은 2주 동안 이 기록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지창욱, 김유정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열연이 ‘편의점 샛별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지창욱(최대현 역)은 ‘로코 장인’의 면모를 뽐내며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밝고 유쾌한 연기로 극의 재미를 주는가 하면 유연한 감정 변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더했다. 김유정(정샛별 역)의 거침없는 직진 매력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은근하면서도 저돌적인 애정표현은 정대현을 향한 그의 마음을 숨김 없이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색다른 설렘을 안겼다.
두 사람과 삼각관계에 놓인 유연주 역의 한선화는 잦은 오해로 균열이 이는 연인 관계, 혼란스러운 감정선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음문석, 도상우, 김선영, 서예화 등 적재적소에서 빵빵 터지는 조연들의 활약도 극의 활력을 더한다. 정은지, 정준호, 탁재훈 등 특급 카메오들의 출연도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정샛별을 좋아한다는 강지욱(김민규)에게 질투를 느끼는 최대현, 그럼에도 오직 최대현만 바라보는 정샛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유연주가 과거 최대현이 회사를 그만둔 사연을 알게되면서 최대현과 정샛별의 관계에도 위기가 드리워졌다. 과연 최대현, 정샛별 두 인물이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31일 밤 10시 13회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내달 8일 최종화인 16회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스포츠월드=정가영 기자] 배우 지창욱, 김유정 주연의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가 대단원을 마무리했다.
스포츠월드 취재 결과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지난 28일 늦은 밤 촬영을 마지막으로 일정을 종료했다.
지난달 19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시청자를 만나고 있는 ‘편의점 샛별이’는 똘기 충만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과 허당끼 넘치는 훈남 점장 최대현(지창욱)이 편의점을 무대로 펼치는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물. 사람 냄새 물씬 나는 편의점을 배경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 생활 밀착형 에피소드, 청춘들의 꿈과 사랑 등을 버무리며 안방극장에 따뜻한 감성과 유쾌한 웃음을 안기고 있다.
세계 최대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에 따르면 전 세계 동시 방송 중인 ‘편의점 샛별이’는 첫 방송부터 현재 공개된 12화까지 매 회 아시아 주요 국가(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필리핀·싱가폴·대만·태국·베트남 등)에서 드라마 순위 1위를 차지했다. 더불어 올 해 상반기 아이치이에서 방영된 30편의 한국 드라마 중 1위 드라마에 랭크 됐다. 일본은 로컬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 중국은 줄라이티비(julaitv.cn)가 각각 판권을 획득해 추후 방송을 앞두고 있다.
국내 시청률도 꽉 잡았다. ‘편의점 샛별이’는 미니시리즈 부동의 1위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6.3%(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해 최고 8.7%(8회)를 기록했으며, 동시간대 드라마 1위는 물론 지상파, 종편, 케이블을 비롯한 미니시리즈 정상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남은 2주 동안 이 기록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지창욱, 김유정을 필두로 한 배우들의 열연이 ‘편의점 샛별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지창욱(최대현 역)은 ‘로코 장인’의 면모를 뽐내며 로맨스에 불을 지폈다. 밝고 유쾌한 연기로 극의 재미를 주는가 하면 유연한 감정 변주로 캐릭터의 완성도를 더했다. 김유정(정샛별 역)의 거침없는 직진 매력도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은근하면서도 저돌적인 애정표현은 정대현을 향한 그의 마음을 숨김 없이 드러내며 안방극장에 색다른 설렘을 안겼다.
두 사람과 삼각관계에 놓인 유연주 역의 한선화는 잦은 오해로 균열이 이는 연인 관계, 혼란스러운 감정선을 현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음문석, 도상우, 김선영, 서예화 등 적재적소에서 빵빵 터지는 조연들의 활약도 극의 활력을 더한다. 정은지, 정준호, 탁재훈 등 특급 카메오들의 출연도 볼거리를 선사했다는 평이다.
지난 방송분에서는 정샛별을 좋아한다는 강지욱(김민규)에게 질투를 느끼는 최대현, 그럼에도 오직 최대현만 바라보는 정샛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러나 유연주가 과거 최대현이 회사를 그만둔 사연을 알게되면서 최대현과 정샛별의 관계에도 위기가 드리워졌다. 과연 최대현, 정샛별 두 인물이 해피엔딩을 맞게 될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31일 밤 10시 13회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내달 8일 최종화인 16회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