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트레인 ‘트레인’ 윤시윤 피습 “본격 B세계서 상상 이상 충격 반전”
546 6
2020.07.24 10:17
546 6

202007241009141910_2_20200724101227098.j


202007241009141910_3_20200724101227111.j


202007241009141910_5_20200724101227140.j


202007241009141910_4_20200724101227128.j



윤시윤이 갑작스런 피습을 당했다.

OCN 토일 오리지널 ‘트레인’(극본 박가연/ 연출 류승진, 이승훈)에서 윤시윤이 누군가에게 목 졸림을 당하는 ‘절체절명 위태로운 순간이 7월24일 포착됐다.



윤시윤은 무경경찰서 강력 3팀 팀장 서도원 역을 맡아, 12년 전 아버지 서재철(남문철)이 한서경(경수진)의 아버지 한규태(김진서)를 죽인 ‘무경역 주택 살인사건’으로 인해 속죄의 삶을 살아가는 인물을 그려내고 있다. 반면 B세계 서도원은 아버지의 죄로 인해 ‘살인자의 아들’이라는 꼬리표를 달게 되면서 그 낙인을 끝내 이기지 못하고 마약에 비리까지 저지르는 타락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서도원은 죽은 한서경이 남긴 음성 메시지를 통해 자신의 아버지가 ‘무경역 주택 살인사건’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충격에 휩싸였던 상황. 이후 의문의 열차를 타고 B세계로 이동한 서도원은 자신을 향해 총구를 겨눈 형사 B세계 한서경을 맞닥뜨렸는가 하면, 연쇄살인사건 범인이 B세계에 있다는 단서를 찾아냈다. 이때 B세계 서도원이 산소마스크를 낀 채 병실에 누워 있는 모습을 드러내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와 관련 윤시윤이 목 졸림을 당해 당장이라도 숨이 끊어질 듯 위기에 처한 순간이 포착돼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극중 B세계로 이동한 서도원이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던 중 상상하지 못했던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하는 장면. 지난 방송에서 서도원은 마약 브로커 이진성(장해송)이 큰 여행 가방에 든 시체를 목격해 범인에게 살해당했고, 이에 범인이 B세계에 있음을 확신했다. 더욱이 12년 전에 죽었던 자신의 아버지 서재철이 살아있는 모습에 소스라치게 놀라면서 의문을 드리웠던 것. 이 와중에 서도원이 목숨이 위태로운, 위험천만한 상황에 빠지면서 서도원의 목을 조른 사람은 누구인지, 서도원이 위협을 당한 이유는 무엇인지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런가 하면 윤시윤은 달리는 기차에 올라타 격렬하게 격투를 벌이는 등 고난도 액션을 거침없이 소화해내며 호평을 얻고 있는 상태. 절체절명 목 졸림 장면에서 역시 위험을 무릅쓰고 온몸을 내던지면서 투혼을 발휘, 현장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또한 윤시윤은 리허설에서부터 상대 배우와 수없이 반복, 액션 합을 맞춰보며 실감 나는 장면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트레인’ 제작진은 “극중 B세계로 넘어간 서도원이 여러 명의 핵심 인물들을 만나게 되면서 ‘평행세계 미스터리’를 배가시키게 될 것”이라며 “서도원이 본격적인 B세계에서의 사건들을 만나면서 상상 이상의 충격과 반전이 펼쳐진다.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77 05.18 18,0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8,1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5,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51,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50,793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08,61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0,64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19 ver.) 152 25.02.04 1,797,063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2,61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5,199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77,2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5,68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7,038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7 19.02.22 5,934,193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0,1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768415 잡담 자문도 정도껏 해야 자문이지 설정부터 틀려먹었는데 대본 다시쓰세요 이런거 할수있는 입장이냐고 14:55 2
15768414 잡담 군체 목요일에 보러가는데 그때까지 기다리기 힘들다 ㄹㅇ 14:55 1
15768413 잡담 허수아비 진짜 ((내가)) 본 드라마 중 제일 고구마인데 1 14:55 9
15768412 잡담 이제 유명유사재기의 시대가 지나고 뉴라이트 동북공정의 시대가 왔구나 ㅅㅂ 14:55 9
15768411 잡담 자문이 대본에 써있는 만세를 천세로 바꿨으면 인정 14:55 12
15768410 잡담 근데 자문 정한것도 그쪽팀들 아냐? 14:55 8
15768409 잡담 허수아비 대본집에 부록으로 사건수사기록 넣어주면좋겠다 1 14:55 4
15768408 잡담 대군부인 배우들 사과도 두루뭉실하게 하더니 감독도 문제 없는데 어그로를 끈 부분에 대해 사과할게요 14:55 12
15768407 스퀘어 허수아비 '허수아비' 박해수vs이희준, 관계 격변…"사라진 시신 두고 모종의 거래" 14:55 8
15768406 잡담 자문하신분이 한 작품 보니까 자문 탓이 전혀 아닌거같음.... 1 14:55 35
15768405 잡담 자문도 얘기안해줬는데 나도모르지 아쉽지 응 더 알아볼걸 배우한테 미안해 14:55 12
15768404 잡담 근데 자문이 실제로 지적 안했다해도 저렇게 얘기하는거 처음 봄 14:55 13
15768403 잡담 ㅂㅇㅅ은 연기 절대 안늘거 같아 14:55 51
15768402 잡담 대군부인 작가는 뭔힘이 있길래 14:55 22
15768401 잡담 아니 그 옛날 실존한 조선이라면 14:54 20
15768400 잡담 뎡배 연령높다고 지들대군은 10 20대라더니 ㅋㅋㅋㅋㅋ 14:54 85
15768399 잡담 작가님께서 대본을 쓰실 때 고증을 받으며 쓰신 걸로 안다. 그러나 우리의 지금 인식과 드라마적 콘텐츠 요소가 조금은 다르게 비친 것 같다. 전체적인 장이 조선 왕조에 맞춰져 있어서 생긴 부분”이라고 했다 5 14:54 61
15768398 잡담 자문하신 분 인터뷰해.. 14:54 27
15768397 잡담 배우 출연료는 수억대면서 자문료는 몇십만원도 안 준다며 14:54 5
15768396 잡담 무쇠소녀단3 하네 2 14:54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