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을 사랑한건 팩트인데 사랑보다는 죄책감 부채의식 같은 느낌? 뭐 그것도 하나의 사랑일 순 있지만 가영이와의 관계에선 둘의 미래를 꿈꿀 수 있다면 금강과의 관계에선 그저 둘이 나락 속에 침잠하는 느낌이었음
마지막에는 금강도 성불하고 이누야샤도 잘 보내줬으니 그 둘 서사는 여기서 마무리 된거고 미래는 가영이랑 함께하는거여서 난 되게 좋았음
마지막에는 금강도 성불하고 이누야샤도 잘 보내줬으니 그 둘 서사는 여기서 마무리 된거고 미래는 가영이랑 함께하는거여서 난 되게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