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가족 잘 하는 좋은 후배들을 만났다. 우리 아이들을 만나서 얼마나 좋았는지, 마지막 촬영을 하면서는 울음바다가 됐다. 우리 가족과 이 드라마의 가족이 합체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무명의 더쿠
|
07-17 |
조회 수 364
숙이씨 ㅠㅠㅠㅠ
눈물난다 ㅠㅠㅠㅠ
메이킹보면 진짜 계속 배우들 엄청 따뜻한 눈빛으로 보고 있고
너무 가족같아서 진짜 좋았음 ㅠㅠ
헐 기사보니 오늘 미국 가시네 ㅠㅠㅠㅠ
눈물난다 ㅠㅠㅠㅠ
메이킹보면 진짜 계속 배우들 엄청 따뜻한 눈빛으로 보고 있고
너무 가족같아서 진짜 좋았음 ㅠㅠ
헐 기사보니 오늘 미국 가시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