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장꾸라는 말이 그냥 장난꾸러기보다 더 강도(?)가 세보임 ㅋㅋㅋㅋ 장난꾸러기<장꾸<지랄꾸러기 이런느낌???? 슈돌에서 첨 들었는데 그때도 무릎을 딱 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