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가족 작가님만 아니라 연출님도 오늘 찬양해야해 엄마가 복숭아 던진 뒤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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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
조회 수 587
아빠가 은주 친아버지랑 평생 연락하고 산 거 아니냐고
오해하니까
엄마가 감정 터트리며 복숭아 던진 그 뒤에
바로 나온 장면이
은주남편 정면샷이야
평생을 같이 살면서도 어떻게 아빠가 엄마 속을 모르고 오해할 수가 있을까?
싶어서 엄마에게 이입되고 화가나려는 그 순간,
평생을 같이 살면서도 아내를 속여온
바로 그 은주남편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줌
크흐ㅠㅠ
오해하니까
엄마가 감정 터트리며 복숭아 던진 그 뒤에
바로 나온 장면이
은주남편 정면샷이야
평생을 같이 살면서도 어떻게 아빠가 엄마 속을 모르고 오해할 수가 있을까?
싶어서 엄마에게 이입되고 화가나려는 그 순간,
평생을 같이 살면서도 아내를 속여온
바로 그 은주남편을
시청자들에게 보여줌
크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