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쌍갑포차 '쌍갑포차' 육성재·정다은, 첫키스 일보직전?…그린라이트일까 [포인트:신]
581 6
2020.06.09 10:28
581 6
https://img.theqoo.net/nIoRO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쌍갑포차’ 육성재와 정다은의 연애 전선을 향한 관심과 응원이 폭주하고 있다.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서 특이체질 때문에 강제 모태솔로 길을 걷고 있는 한강배(육성재 분)와 강여린(정다은). 시청자들 사이에서 이름을 딴 애칭 ‘한강이들’로 불리는 두 남녀에게 미묘한 분위기가 피어 오르고 있다. 첫 만남부터 터치가 자유로웠던 강배와 여린의 연애 전선에는 그린라이트가 켜질 수 있을까.

지난 3회 방송에서 채용 비리를 밝히기 위해 상일호텔 회장실에 나타난 강배와 최회장(유성주)의 경호원이었던 여린. VIP 리스트가 저장된 USB를 가져가야만 하는 강배와 제 본분을 다 하기 위해 이를 막아야하는 여린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졌다. 최후의 수단으로 강배는 몸이 닿는 사람마다 속마음을 털어놓는 자신의 특이체질을 활용, “전 다 받아줄 수 있으니까 얘기해요”라며 몸을 맞닿았다. 하지만 여린에겐 강배의 특이체질이 전혀 통하지 않았다. 사건은 무사히 해결됐지만, 그 뒤로도 두 사람의 인연은 쉽게 끝나지 않았다. 갑을마트 고객상담실 직원과 보안요원으로 재회한 것.

강배와 여린의 특별한 인연은 사내 커플 댄스 대회로 이어졌다. “몸 안 닿고 춤추는 건 불가능할 텐데, 이러다 마트에 제 특이체질 다 소문나는 건 아닌지” 걱정되는 강배에겐 특이체질이 통하지 않는 여린이 파트너로 제격. 하지만 여자에게 다가가는 것이 서툰 탓에 “저랑 몸이 닿아도 아무 느낌이 없는 사람은 여린씨 뿐”이라는 너무나도 솔직한 말로 여린의 반감을 샀다. 서로를 잘 몰라서 자꾸 충돌이 생겼던 강배와 여린이 가까워질 수 있었던 건, 서로의 의외의 면을 발견했기 때문이었다. 강배는 무례한 사람을 정중하고 카리스마 있게 대하는 여린을 다시 봤으며, 여린은 오해를 받을 상황에서도 자신을 믿어주는 강배의 의외의 면을 접했다.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알게 된 후, 댄스 대회 파트너가 된 강배와 여린. 댄스 연습을 하면서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은 물론, 점차 상대가 신경 쓰이기 시작했다. 하지만 강배는 자신의 체질 때문에 상대에게 “상대의 고통, 아픔을 다 알면서도 아무것도 해줄 수 없는 그 마음”을 알고 있었고, 여린은 알 수 없는 이유로 좋아하는 남자마다 달아나는 아픔을 겪어왔다.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것조차 어렵지만, 그런 면에서 가장 잘 통하는 강배와 여린이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강이들’의 서툴고 어려운 연애에 모두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앞서 공개된 7회 예고 영상에서는 강배에게 입맞춤을 시도하는 여린이 포착됐다. “내가 좀만 좋아하려고 치면 남자들이 도망가기 바쁜 걸” 어떡하냐는 여린에게 친구가 뽀뽀나 키스를 확 해버리라는 친구가 충고를 한 것. 이에 용기를 내 강배의 입술로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지며 벌써부터 설렘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9일 공개된 스틸컷 속에도 두 사람 사이에 두근거리는 순간들이 담겨있다. 특히 서로 어려워했던 관계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댄스 대회 무대에 오르기 1분 전 파트너에게 응원을 해주는 강배와 여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댄스 연습을 하는 동안 점차 커지는 마음이 댄스 대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10일 방송되는 7회가 더욱 궁금해진다.

한편 '쌍갑포차'는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ㅊㅊ http://naver.me/5PiJPlpQ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52 01.08 33,76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2,2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1,21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3,25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8 ver.) 129 25.02.04 1,763,36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3,28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5,0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19,883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4,00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0 19.02.22 5,910,730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25840 잡담 모범택시 도기 우는거 맘아파 10:01 5
15125839 잡담 이한영은 1화가 너무 재미없더라 10:01 7
15125838 잡담 이한영 1화 봐야 더 이해될까? 10:00 4
15125837 잡담 모범택시 군복이 퍼컬임 10:00 4
15125836 잡담 모범택시 그래 아침에도 너네 있을것 같았어 10:00 5
15125835 잡담 넷플릭스 핸드폰 화면으로만 보다가 TV연결하니까 신세계네 10:00 18
15125834 잡담 ㅇㄷㅂ 바람때문에 패딩모자 두번벗겨지고, 바람이랑 방향같으면 바람에 떠밀려 걷게됨; 1 09:59 25
15125833 잡담 모범택시 대위 김도기 더보고싶다 2 09:59 9
15125832 잡담 모범택시 대위님이 좋다... 1 09:59 27
15125831 잡담 이한영 담주에 많이 오르겠다 4 09:58 93
15125830 잡담 모범택시 근데 옷 꼬매입은거 진짜 김도기같지 않아? 3 09:57 49
15125829 잡담 365 댕모닝🐶 1 09:57 10
15125828 잡담 모범택시 도기의 딜레마는 즌1에서 충분히 다룬것 같아서 09:56 60
15125827 잡담 모범택시 아 대위님 지위 체통이 있는데 운전을 본인이 하고 나무도 본인이 타면 안되지 2 09:54 58
15125826 잡담 오늘 핑계고가 없어 ㅠㅠ 3 09:53 207
15125825 잡담 삼십 분 뒤에 영화 예매해뒀었는데 취소함.. 6 09:51 390
15125824 잡담 틈만나면 예고-'NEW 속 뒤집개' 권상우x문채원,승부욕 풀 장착으로 도파민 폭발할 하루 09:51 59
15125823 잡담 캐셔로 액션으로 보는 상웅이의 성장 09:51 48
15125822 잡담 모범택시 계엄을 다루다니 작가님 2 09:50 99
15125821 잡담 캐셔로 액션촬영신 봐봐 존멋 1 09:49 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