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손: 제 칭호가 ‘아기씨 마마’ ‘애기씨 마마’였어요. 상궁이 4명 따라다녔지요. 어머니도 저를 그렇게 불렀어요. 윤대비 마마도 “사동궁 도령님”이라고 불렀지요. 초등학교 때는 상궁 4명이 교자상에 점심을 차려 왔어요. 고종(1863~1907) 황제의 손자이며 ‘마지막 황손’인 이석(64·본명 李海錫) 선생 인터뷰 경상도 사투리를 한양에서 도대체 왜 쓰냐고 해서 찾아봄 http://egloos.zum.com/gongha/v/60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