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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365 시작 안 할 덬은 안 할 거 알아서 결국 쪄온 그 ★365★ 축약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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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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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샤이니 - Spoiler
(재생하는 용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웃자고 올렸다)

브금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당연히 중요 스포 포함.!!!!
정주행 시 재미를 해칠 수 있는 중요한 부분이다 싶으면
언제고 샤이니가 나와서 경고를 할 것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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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분위기로 카페를 빠져나온 두 사람. 먼저 이야기를 꺼낸 쪽은 가현.



"진짜 죽었어요? 왜요? 어디서 어떻게요?"

"...그걸 왜 나한테 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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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고 치지 말고 기다리랬잖아요. 증거 찾아서 어떻게든 체포한다고."

"..지금 날 의심하는 거예요?"

"유력한 용의자죠."

"형주 씨!"

"서연수 씨, 죽였습니까?"

"..리셋 이거 다이나믹 하네요. 뺑소니범 잡으려다 살인자 되게 생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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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나지 않고 오히려 성큼 다가서서 다시 묻는 형주.



"대답 아직 안 했어요.
..죽였어요?"


"..안 죽였어요! 서연수가 증언을 해줘야 김대성을 잡을 수 있는데
내가 그 여잘 왜 죽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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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됐어요."


납득이 된 건지 아니면 믿어주는 건지, 더는 묻지 않고 고개를 끄덕이는 형주.
어지간하면 묵비권은 쓰지 말라는 말만 남기고 먼저 앞장서 간다. 






* * *





카페에 남은 리세터들은 이런저런 걱정에 어쩔 줄 몰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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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정말 가현 씨가 죽인 건 아니겠지요?"

"리셋 전에 언니 휠체어 탔던 거 다들 보셨잖아요. 
..저 같아도 죽이고 싶겠어요."

"아유,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네요. 리셋 전에 한참을 더 살던 사람들인데.
벌써 셋이나 이렇게 됐잖아요."


황노섭의 걱정스러운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급작 입을 여는 리세터 고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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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룰은 단순한 법이라며 혼자 처웃는 그...


세린은 그런 고재영에게 '헛소리 좀 그만하라, 일어나는 순서니 뭐니 다 틀리지 않았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며 쿠사리를 먹이지만


고재영이 내민 사진을 받아본 세린의 표정은 놀라움으로 번져간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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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강서 취조실.

가현의 담당 형사는 선호. 
형주는 그런 두 사람을 불안하게 지켜본다.

선호는 가현에게 서연수와는 어떻게 아는 사이냐 묻고
가현은 잠깐 머뭇거리다가 '강아지를 잃어버렸을 때 서연수가 찾아주었다'라고 대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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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를 찾아준 아주 고마운 분인데..." 

라는 말과 함께 선호가 내민 것은 순환공원의 CCTV화면.
그 안에는 서연수와 가현이 멱살을 잡고 싸우는 장면이 담겨 있고..

왜 싸웠냐는 말에 차마 답할 수 없었던 가현은 묵비권을 쓰겠다 말한다.
아차.. 하는 표정 되어버린 형주ㅠㅠ 쓰지 말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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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되는 선호의 취조.

가현은 서연수와 헤어지고 한 시간 가량 공원 벤치에 혼자 앉아 있었다고 진술 하는데,
하필 딱 그 시간이 서연수가 사망한 시각이었다.

그 점을 파고 들어 가현에게 본인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사람이 있느냐 묻는 선호.

"거기도 CCTV가 있을 거 아니에요?"

"공교롭게도 하필 그 구간이 딱 CCTV 교체 구간이라, 신가현 씨 알리바이를 확인할 길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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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이 신가현 씨 증언대로 반대 방향으로 계속 걸어갔다면,
서연수씨가 사고를 당한 이 지점, 정확히 이 계단 앞에서 마주치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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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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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마주치지 않았고, 공원 나가기 전까지
여, 여기 벤치에 있었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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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마침 도착한 사체 검안서를 훑어보던 선호는
다른 수상한 사람을 목격했다거나 비명 소리 같은 것은 듣지 못했느냐고 묻는다.


"신고하려고도 했어, 자수하려고도 했어!
근데 김대성 그 인간이 죽여버린다잖아! 입 다물라잖아!"


가현은 전날 서연수와 나눴던 대화를 떠올리고, 약혼자 김대성이 서연수에게 살해협박을 한 것을 들었다며
그를 조사해볼 것을 이야기하는데

선호는 오히려 의아하다는 듯 되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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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강아지 한 번 찾아준 처음 본 분이랑
그렇게 속 깊은 이야기를 많이 하나요?

..혹시 김대성 씨하고 어떤 부적절한 관계였습니까?"


"김대성 그 인간 내 친구 죽인 뺑소니범이에요. 어떻게 그런 인간이랑 나를..!!"


"..뺑소니범이요? 경찰도 모르는 사건을 신가현 씨가 어떻게 안 거예요?"




리셋 이야기를 제외하고는 설명할 수 없는 상황만 늘어가고.






* * *






그 사이 형주는 뭐라고 해야겠다싶어 
경찰서를 빠져나와 김대성이 일하는 병원으로 다시 찾아간다.

놀랍게도 그곳에서 김대성은 약혼자를 잃은 슬픔에 못 이겨 을... 뽕을 하고 있었고.... 충격......

여차저차 헤롱헤롱대는 김대성을 경찰서로 데리고 온 형주. 
(중간 캡쳐를 못함 ㅠㅠ ㅈㅅ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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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주는 김대성이 사고 시각에 순환공원 근처에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김대성을 압박하고,

김대성은 그에 '만나려고 했지만 일이 있어서 먼저 돌아갔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듣고 오히려 눈이 번뜩 뜨이는 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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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무슨 일?

폐차장?

고동철이?

만났죠?"


이때싶 걸렸다 싶어 냅다 쏘아붙인다.ㅋㅋㅋㅋㅋㅋ

형주의 취조에 김대성은 별 수 없이 고동철에게 폐차장 CCTV를 빌미로 협박 당해 만났음을 진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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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식만 아니었어도 우리 연수 그렇게 안 죽었어!"

"소담 공원 뺑소니 사건, 인정하시는 겁니까?"


남은 약혼녀 죽은 담날 그 살인 용의자까지 되게 생겨가지고 억울해 죽겠는데

형주는 그딴 거 존나 상관ㄴㄴ고 가현이 누명 한 겹 벗겨주는 게 우선이라 신경 조또 안 씀 
가(현이한테미)친놈 시동 걸리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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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씨.
이 시간부로 서연수 씨 사망사건 참고인에서 별건인 소담공원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 되셨습니다.
지금 당장 체포하지 않을 시 증거 인멸 및 도주의 우려가 있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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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했지.
뻔한 싸움에 힘 빼지 말고 자수해서 광명 찾으라고.


변호사 선임할 수 있고, 묵비권 행사할 수 있고 불리한 진술 거부할 수 있지만
..뻔한 싸움에 힘 빼지 맙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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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존나 멋지게 김대성 현장 체포 했지만
실상은 담당 형사 개무시하고 지 멋대로 일처리 했다고 개구박 받는 중ㅠㅠㅠㅠㅠ


형주... 가친놈 짓도 작작해.....
우리나 큐티하게 봐주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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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형주, 일단 사건에서 빠져!"


라는 말로 파카와 함께 쫓겨나고 마는 형주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방을 나가려는 찰나, 들려오는 목소리.


"팀장님. 서연수 씨 사건 제보 들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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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사 미어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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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하고 내려오는 길에 깜빡 잠이 들었는데 여자 둘이 싸우는 소리가 들렸어요.
10분 쯤 후에 내려갔는데, 아까 그 검은 옷 입은 여자가 벤치에 앉아 있더라고요.
지나가기가 뭐해서 한참 기다렸다가, 그 여자가 간 후에 공원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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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엿듣고 있는 선임이 불쌍해 아량 넓게 대신 물어주는 막내 경찰 순우ㅠㅠㅠ


"그럼 신가현 씨 알리바이는 확인 된 건가요?

"벤치에서 목격 됐다뿐인 거고, 거기 얼마나 있었는지는 확인 안 된 거지.."


하지만 선호는 칼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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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결국 들켜서 도망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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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건은 의외의 곳에서 해결된다.

가현이 마루 작가임을 알아본 고딩들이 실시간으로 자기들 인별에 당시 사진을 올린 것을 제보하면서,
가현이 사건 당시 시각에 실제로 현장에 있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진다.



"이것도 포상금 주는 거 맞죠?"

"근데... 진짜 마루 작가가 사람 죽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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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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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회의하는데 멋대로 침투해 들어와서 (아까 쫓겨난 사람 맞음)
자기 커피 마시러 왔다고 뻔뻔하게 우기는 댕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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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이도 겹겹이로 확인 됐겠다,
국과수에서도 실족사로 결론 내렸겠다..

"뭐해? 가서 이 기쁜 소식 전해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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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예!"



하다가 존나 뭔가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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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엄)제가 거길 왜 갑니까? 담당 형사가 가셔야지."


얼탱 터지는 강력 1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내는 순우인데 왜 애새끼는 너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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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형주가 소식 전해주고 취조실에서 풀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괜찮아요. 내가 매주 받는 악플이 몇 갠데. 이 정도로는 끄떡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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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오늘 일.. 김대성 잡은 걸로 퉁 치죠."

"..고맙습니다."



한층 유해진 분위기의 두 사람.
데려다주네 마네 하는 이야기가 오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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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두 사람을 누군가 먼 곳에서 바라보고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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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마강서로 형주를 찾아오는 리세터 차증석.

그리고 그런 형주를 바라보고 있는 선호와 사경.
선호는 요새 모르는 사람들과 자꾸 어울리는 형주가 의심스럽기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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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증석이 보여준 사진은 일전에 고재영이 세린에게 보여주었던 사진.
리세터들이 처음 만났을 때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서부터, 순서대로 앉아 있는 사망자들.
고재영이 말한 '단순한 룰'은 바로 앉아 있는 순서였던 것. 

룰에 따르면 다음 차례는 배정태..


"이 아저씨, 요새 연락도 안 되고 있잖아?"


밉살스레 덧붙인 고재영의 말은 왠지 모를 신빙성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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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태 씨가 어떻게 됐는지 형사님이 알아봐주시면 안 될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배정태 옆자리에 앉아 있던 차증석은 자기 차례가 곧 올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형주를 찾아왔던 것. 
형주는 일단 알겠다 하고는 그를 돌려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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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로 돌아간 형주는 사경에게 종잇장마냥 나풀거리며ㅋㅋㅋㅋㅋ 추궁을 당하고.
(참고로 무술 도합 13단임)



"야, 우리 동기야!
안경남이, 오명철이, 뺑소니범까지!
너 요즘 완전 비밀의 숲이다. 범인이 막 딱딱 보이고 그래?"

"에휴, 드라마 좀 그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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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와중에 사경의 책상 위에 놓여 있던 김대성 알리바이 사진 중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사진 속에 있던 폐차장 직원 고동철이,
리세터 배정태라는 사실.

고동철은 리셋 전에도 후에도 김대성의 차량을 폐차했었다.

그렇다면 서연수와 배정태도, 리셋 전부터 알던 사이였다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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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주는 그 길로 가현에게 찾아간다.
(마루짤 넘 기여어서 그냥 넣었음)


가현에게 배정태, 그리고 서연수와 관련된 의심스러운 정황들을 설명하는 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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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구구절절 말을 덧붙인다.


"배정태의 통화 목록이에요.
가현 씨가 굉장히 똑똑하고 막, 그림도 잘 그리고.. 웹툰 작가니까.. 그르니까 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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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너.. 해줄래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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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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