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현실성도 뭣도 아님
엔딩만 졸라 허세 쩔었던거 같고 배우 연기만 보면 준영이 어딨는지 모른단거 납득이 안감
그렇게 평온하려면 알아야 하는데
애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면 전단지라도 들고나가 돌리느라 부모들 거의 폐인됨
전부 현실적이라 좋았다 그러는데 왜 이부분만 현실에서 벗어나서 허세쩌는걸로 보이게 만드냐고
엔딩만 졸라 허세 쩔었던거 같고 배우 연기만 보면 준영이 어딨는지 모른단거 납득이 안감
그렇게 평온하려면 알아야 하는데
애가 살았는지 죽었는지도 모르면 전단지라도 들고나가 돌리느라 부모들 거의 폐인됨
전부 현실적이라 좋았다 그러는데 왜 이부분만 현실에서 벗어나서 허세쩌는걸로 보이게 만드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