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세한 세계관은 당연히 다르지만 큰 줄기로 보자면
A. 광복 후 대한제국 황실 복원 체제 / 독립운동을 이끌던 왕족이 입헌군주제로 정부 수립
궁 - 고종황제 적손인 성조황제 즉위/ 대한제국의 법통을 잇는 황제국 체제 / 국민들의 요청에 따라 황실 복권 /피휘 고려해 이름을 외자로 짓는 전통 유지 / 황실이 조선왕조 궁궐 모두 소유/ 황실은 상징적 존재로서의 역할과 지위를 가진 상태나 입헌군주제 지지 세력 vs 왕권 강화 지지 세력의 대립이 있음 / 그로인한 왕위싸움이 존재
더 킹 투하츠 - 고종이 대한제국 수립하지 않았을것으로 추정 / 군주의 명칭은 '국왕' / 왕실재산 대부분을 국가에 헌납했을 것으로 추정 -> 국민의 세금으로만 생활 / '신궁'이라는 서양식 저택만 사용중 / 이름을 외자로 짓지 않고 일반적으로 쓰이는 2글자 이름 사용/ 한국 전쟁 겪음=분단된 상태의 한반도
B. 황실 재건을 위한 국민투표 진행
마이프린세스 - 마지막 황제 순종의 증손녀를 공주로 세우며 황실 복원 프로젝트 진행중 / 대통령이 황실의 상징성을 이용해 정부의 대변인으로 사용하려고 함
C. 1897 고종이 건국한 대한제국이 지금까지 그대로 유지된 대한제국(남북분단 없음/일제강점기 없었을것이라 추측)
황후의 품격 - 이성계의 조선건국 이후 무려 627년을 이어온 왕조/ 궁 밖에서의 실권 없음, 국민들의 자발적 존경으로 유지되는 황실 /1919년 황실그룹 설립 -> 황실 쇼핑몰 등 황실 자체 사업하며 돈버는중
D. 소현세자가 영종으로 역사를 이어갔던 조선왕조 -> 1945년 입헌군주제를 선포/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없었던 온전한 한반도
더 킹:영원의 군주 - 국군통수권이 황제에게 있음/부산에 본궁을 지어 천도, 서울에 있는 황궁은 문화재로 존재 /
부산 :문화수도, 서울:정치수도, 평양:경제수도 / 희토류 라는 광물 자원이 존재하는 경제대국
이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