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은 따지자면 정통SF물이고
365는 추리판타지 쪽인데...
이야기 구조가 정교해서 떡밥회수할 때 쾌감 오지는 거
캐릭터 관계성에서 뒷통수 얻어맞고 마음 찡해지는 거
이런 점이 닮은 거 같아
약간 퀄리티에 비해 주목도 낮은 것까지 ㅠㅠ
둘 다 진짜 대본의 완성도는 꽤 높다고 봐
써클은 자본력 한계로 CG가 아쉬웠지만 최선을 다했고
365는 전반적으로 짜임새 있게 잘 만든 듯
365는 추리판타지 쪽인데...
이야기 구조가 정교해서 떡밥회수할 때 쾌감 오지는 거
캐릭터 관계성에서 뒷통수 얻어맞고 마음 찡해지는 거
이런 점이 닮은 거 같아
약간 퀄리티에 비해 주목도 낮은 것까지 ㅠㅠ
둘 다 진짜 대본의 완성도는 꽤 높다고 봐
써클은 자본력 한계로 CG가 아쉬웠지만 최선을 다했고
365는 전반적으로 짜임새 있게 잘 만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