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건 들은 얘긴데 예전에 인정옥 작가랑 고현정이랑 같이 드라마하려고 한 적 있었거든
그래서 둘이 같이 술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고현정이 인작가한테 자기 결혼 생활때 얘기를 다 해준거야
근데 인작가가 그 얘기를 듣고 원래 하려던 내용의 대본을 다 엎고 고현정 결혼 생활 얘기로 다 바꿈
고현정은 작가 믿고 얘기를 해줬는데 그 얘기를 대본으로 썼으니 배신감을 느끼고 사이가 틀어졌고
그때 감독이 표민수였는데 중간에서 중재 하려다가 안돼서 하차함..
결국 드라마도 무산 됐고 그 이후로 인작가 업계에서 찍혀서 못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
내가 인정옥 작가 좋아해서 십여년 전에 방송계 지인이랑 얘기 하다가 들은 얘기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풀어본다..
그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으니 작품 못(?) 안(?) 하는 다른 이유가 또 있겠지?
그래서 둘이 같이 술 마시면서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고현정이 인작가한테 자기 결혼 생활때 얘기를 다 해준거야
근데 인작가가 그 얘기를 듣고 원래 하려던 내용의 대본을 다 엎고 고현정 결혼 생활 얘기로 다 바꿈
고현정은 작가 믿고 얘기를 해줬는데 그 얘기를 대본으로 썼으니 배신감을 느끼고 사이가 틀어졌고
그때 감독이 표민수였는데 중간에서 중재 하려다가 안돼서 하차함..
결국 드라마도 무산 됐고 그 이후로 인작가 업계에서 찍혀서 못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
내가 인정옥 작가 좋아해서 십여년 전에 방송계 지인이랑 얘기 하다가 들은 얘기인데 갑자기 생각나서 풀어본다..
그 이후로 시간이 꽤 지났으니 작품 못(?) 안(?) 하는 다른 이유가 또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