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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 "근데 유진한 그 새끼 그거는... 여길 왜 온겁니까? 예? 애초 초대장 명단에 없었던데..."
채이헌 - "최종 참석자 명단을 보고 저희도 좀 당혹스러운 상황입니다 아마 초대한 분들 가운데 한분과 교체가 된것같습니다"
국정원 - "이혜준이 보러간거죠? 그 새끼... 이혜준이 하곤 어떤 관계입니까?"
채이헌 - "사무관입니다"
국정원 - "이혜준 사무관하고요"
채이헌 - "어떤 관계라뇨?"
국정원 - "국장님도 현장에서 보셨잖아요 특별한 관계가 아니고서야...."
채이헌 - "특별한 관계 아닙니다 절대"
국정원 - "죽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이혜준이를.. 이혜준 사무관을 보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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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 "진짜야? 이사무관이 유진한인지 뭔지랑 뭐.... 그렇고 그런... 어?"
박사무관 - "나도 모르지..."
여직원 - "아니 그게 아닌데 목숨을 걸어.. 희안하네... 역시 얌전한 강아지가 멍멍 부뚜막에 올라가는게 ...."
박사무관 - "이사무관, 바하마의 유진한하고 무슨관계예요?"
이혜준 - "아무사이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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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무관 - "아무 사이 아닌게 아니던데 완전 영화던데...완전히... 솔직히 유진한이 아깝지...돈이... 자산이 느는게 산술급수가 아니라 기하급수래요"
여직원 - "헐 대박 잘사귀어봐... 뭐하러 회사를 다녀..."
(나머지 개소리...)
박사무관 - "남자가 목숨을 걸고 구하는건 이 여자는 내 여자다 이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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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 "그때 한국엔 왜 갔어? 갔어도 조용히 갔어야지 그렇게 대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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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로 혜준이 찾는 눈빛이었다니...ㅋ
사약러지만 찐으로 혜준이 보러간줄 몰랐다 진짜ㅋㅋㅋ
나라경제를 뒤흔드는 조커같은 사람이 여자 보겠다고 비행기 타고온다는게....
그와중에 국정원 아재 눈치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