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캐릭터 너무 잘그려냈어 진짜 사랑에 빠질수 밖에 없는 아름다운 능구렁인데 대저택에 혼자자라서 외로운 감성에 마치네 가족 자체를 정말 진심으로 사랑하는 그게 너무 잘 표현댐
에이미는 발성이 좋았고 솔직히 책에서도 어렸을때부터 (내가 첫째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항상 얄미웠기 때문에 여기서도 얄미워 미치는 줄...... 막무가내로 조 원고 태우는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리에이미는 "그래.... 유럽 그것도 파리에서 젊은 남녀가 오랜만에 보고 거기서 놀면 사랑에 빠지겠지..." 라는 점에서 납득했어 처음으로 ㅋㅋ 강경 조로리판데.......
그리고 워낙 그레타랑 시얼샤 팬이라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좋았고 조가 감정 터뜨리는거 그리고 과하게 직설적인 면모지만 후회하고 그치만 사랑스러운 그 매력 ㅠㅠ 머리잘랐을 때 너무 귀여워 미치는 줄 ㅠㅠㅠ
그리구 나는 베스 캐릭터가 진짜 ㅠㅠㅠㅠ
책읽을 때랑 달리 존재감이 느껴졌어 나한테는 ㅠㅜㅜㅜㅜ 진짜 베스 나올때마다 눈물을 삼키고 ㅠㅠㅠㅠㅠ
엠마왓슨은 멕 그 자체였어 ㅠㅠ 연기 많이 늘었다 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커서 보니 대고모님 대천사고 어른들 중에 그래도 애들 미래 가장 걱정해주고 조언해주고... 책 읽을 때는 그렇게 싫었는데 커서 보니 그것도 사랑이더라.....
작은아씨들 책도 좋아하면서 그레타 거윅이랑 썰-샤 로넌 좋아하면 백퍼 만족할거야
에이미는 발성이 좋았고 솔직히 책에서도 어렸을때부터 (내가 첫째라 그런지 모르겠지만) 항상 얄미웠기 때문에 여기서도 얄미워 미치는 줄...... 막무가내로 조 원고 태우는거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리에이미는 "그래.... 유럽 그것도 파리에서 젊은 남녀가 오랜만에 보고 거기서 놀면 사랑에 빠지겠지..." 라는 점에서 납득했어 처음으로 ㅋㅋ 강경 조로리판데.......
그리고 워낙 그레타랑 시얼샤 팬이라 나는 하나부터 열까지 다 좋았고 조가 감정 터뜨리는거 그리고 과하게 직설적인 면모지만 후회하고 그치만 사랑스러운 그 매력 ㅠㅠ 머리잘랐을 때 너무 귀여워 미치는 줄 ㅠㅠㅠ
그리구 나는 베스 캐릭터가 진짜 ㅠㅠㅠㅠ
책읽을 때랑 달리 존재감이 느껴졌어 나한테는 ㅠㅜㅜㅜㅜ 진짜 베스 나올때마다 눈물을 삼키고 ㅠㅠㅠㅠㅠ
엠마왓슨은 멕 그 자체였어 ㅠㅠ 연기 많이 늘었다 ㅠㅠㅠㅠㅠㅠㅠ
다시 커서 보니 대고모님 대천사고 어른들 중에 그래도 애들 미래 가장 걱정해주고 조언해주고... 책 읽을 때는 그렇게 싫었는데 커서 보니 그것도 사랑이더라.....
작은아씨들 책도 좋아하면서 그레타 거윅이랑 썰-샤 로넌 좋아하면 백퍼 만족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