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라임 처음 본 날 다친거 보고 지가 더 열내더니 병원 데려다주고 라임이 찾으러 온 스턴트감독한테도 질투하는 김주원ㅋㅋㅋㅋㅋ 말은 싸가지없게하지만 1회부터 길라임처돌이야ㅋㅋㅋㅋ 시가는 9년 가까이 지나도 복습할때마다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