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같이 살래?
진심이야?
그걸믿냐?
이씬
그 씬 통째로 원테이크로 원샷에 갔다는거 ㅇㅇ
처음 찍은 장면이자 마지막 찍은 장면
메인카메라가 타이트샷 잡고
B카메라가 풀샷 잡고
진짜 두 배우가 너무 잘해줘서 그게 가능했다고 하면서
감독님이 그 배우 얼굴의 떨림이나 눈빛 이런게 넘 좋아서 두번 갈수가 없었대
뒤에서는 막 데이터 사고 있으면 어쩌냐 또 찍자 이랬는데 그 장면의 그 느낌을 살려내고 싶었다고
전도연은 그래서 환호를 질렀다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영화 자체가 거의 원테이크로 간 씬이 많대
중간에 한번 데이터 사고로 지워지는 바람에 그 후로는 혹시 몰라서 두번 간 씬들도 있고 ㅇㅇ
진심이야?
그걸믿냐?
이씬
그 씬 통째로 원테이크로 원샷에 갔다는거 ㅇㅇ
처음 찍은 장면이자 마지막 찍은 장면
메인카메라가 타이트샷 잡고
B카메라가 풀샷 잡고
진짜 두 배우가 너무 잘해줘서 그게 가능했다고 하면서
감독님이 그 배우 얼굴의 떨림이나 눈빛 이런게 넘 좋아서 두번 갈수가 없었대
뒤에서는 막 데이터 사고 있으면 어쩌냐 또 찍자 이랬는데 그 장면의 그 느낌을 살려내고 싶었다고
전도연은 그래서 환호를 질렀다는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 영화 자체가 거의 원테이크로 간 씬이 많대
중간에 한번 데이터 사고로 지워지는 바람에 그 후로는 혹시 몰라서 두번 간 씬들도 있고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