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꽃파당 ‘꽃파당’이 남긴 3가지..#청춘배우 재발견#로코 사극#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695 10
2019.11.06 08:16
695 10
#1. 청춘 배우들의 재발견
방송 전부터 청춘을 대표하는 배우 김민재, 공승연, 서지훈, 박지훈, 변우석, 고원희의 캐스팅 소식으로 화제를 일으켰던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 먼저 혼담 컨설턴트 마훈 역을 맡아 탄탄한 사극 연기로 극을 이끌어나간 김민재,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통해 솔직하고 씩씩한 개똥 역을 연기한 공승연, 첫 사극 도전에도 불구하고 왕 이수의 다양한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낸 서지훈은 새로운 인생 캐릭터 경신에 나섰다. 더불어 고영수 역을 통해 단짠 매력을 골고루 보여주며 연기자로 완벽하게 거듭난 박지훈, 훈훈한 비주얼부터 디테일한 내면 연기까지, 도준 역에 녹아든 변우석, 미워할 수 없는 야망 아씨 강지화 역을 매력적으로 보여준 고원희 역시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청춘 배우들의 재발견뿐만 아니라 박호산, 정재성, 이윤건, 권소현, 정의제, 장유상, 박보미 등 중견 배우부터 신예 배우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 신선한 로코 사극 탄생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지금껏 안방극장에서 찾아볼 수 없었던 사내 매파와 조선의 혼사를 소재로 삼아 신선한 퓨전 로코 사극을 탄생시켰다. 조선에서 가장 높은 왕 이수와 가장 낮은 신분인 개똥의 인연을 맺어주는 조선 대사기 혼담 프로젝트를 통해 매회 예측 불가 흥미로운 전개를 이어나갔다. 또한, 말 못 할 사연 많은 마훈, 개똥, 영수, 도준으로 이뤄진 조선 최고의 사내 매파당 ‘꽃파당’이 의뢰받은 다양한 혼사 에피소드는 극에 재미를 더했다. 집안을 위해 사랑을 포기하려던 연인, 딸의 혼인을 위해 열녀가 되는 길을 마다한 어머니 등 혼인과 관련된 조선시대의 사회상을 살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3. 가장 중요한 것,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신분, 집안, 나이 등 눈에 보이는 조건에만 맞춰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사람과 평생을 함께해야 했던 융통성 없던 시대, 조선. ‘꽃파당’의 수장 마훈 역시 과거 상처 때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 대신 조건끼리의 궁합을 믿는 매파였다. 마음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기 때문. 하지만 중매는 “사랑이 아닌 사람을 찾아주는 일”이라고 여기던 마훈도 진심으로 연모하는 개똥이를 만나고 달라졌다. 둘만 있으면 마음 외에 그 무엇도 필요하지 않은 사람을 찾은 것이다. 이처럼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은 사랑에 솔직한 조선 청춘들을 통해 현대 청춘들에게 사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http://naver.me/58OQ6Ke3



우리 배우들 너무 잘했고 칭찬해주고싶다
드라마도 신선하고 영상미 좋고 재밌었고
배우들 다 잘되고 승승장구 하길❤
댓글 1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태그🤎 무드 씬 아이라이너 체험단 30인 모집! 155 05.25 20,1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10,8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8,26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5,40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01,51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519,96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32,582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3 25.05.17 1,199,119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5/22 ver.) 155 25.02.04 1,799,225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𝘂𝗽𝗱𝗮𝘁𝗲! 123 24.02.08 4,619,14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6,745
공지 알림/결과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ノ =͟͟͞🎟 175 22.03.12 7,086,452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708,215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98,23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8 19.02.22 5,939,14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113,700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812332 잡담 허수아비 강성이 동물의왕국도 아니고 세 집안이 너무 혈연으로 엮여있어요 11:15 10
15812331 잡담 원더풀스 '채니 바퀴벌레는 귀엽게 해줄까?', '리본 달면 귀여워질까?' 1 11:15 20
15812330 잡담 은밀한감사 안녕하세요 떠오르는 화제의 중심 4 11:15 18
15812329 잡담 난 약영2 나쁘진않은데 그냥 연시은 얘기가 더 궁금햇슴 1 11:14 44
15812328 잡담 ㄷㄱㅂㅇ 묘호논란은 차라리 남주도 그뭔씹 묘호붙였으면 그래 그래라 햇을거같은데 2 11:14 73
15812327 잡담 취사병 드라마상에서 윤병장 휴가 한번은 나갈까? 1 11:14 23
15812326 잡담 사실 범석이 좀 이해는 됐음 11:14 29
15812325 잡담 연휴동안 본 것 군체 원더풀스 기리고 11:14 15
15812324 잡담 약한영웅 영이랑 석대도 석대 출소하고 잘 지내고 있겠지 2 11:14 25
15812323 잡담 군체 싸다구 많이 뿌리네 4000매 뿌린대 2 11:14 66
15812322 잡담 허수아비 고구마ㅠㅠ(ㅅㅍ 11:13 28
15812321 잡담 날티상들도 나이들면 날티 빠지고 순한인상으로 바뀜 5 11:13 116
15812320 잡담 약한영웅2는 싸움 스케일이 너무 커서 몰입안됨이슈 11:13 32
15812319 잡담 약한영웅 오범석은.. 영이가 아니더라도 어떤 방식으로든 삐뚤어졌을 거야 1 11:13 27
15812318 잡담 취사병 스틸에 관철이 눈빛이 또 불만있어보임ㅋㅋㅋㅋ 11:12 79
15812317 잡담 약한영웅 수시바고준영석 어딘가에서 살아있을 거 같아 11:12 10
15812316 잡담 멋진신세계 나 요즘 복습 안하는데 이유가 4 11:12 144
15812315 잡담 약영2는 바쿠백진 서사가 안궁금한게 커.... 2 11:12 64
15812314 잡담 호감배 인스타 올라온거 이제알았네 아오 1 11:12 114
15812313 잡담 취사병 (삐)악<< 이거 공계었네?ㅋㅋㅋㅋ 3 11:12 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