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군님 못할 것도 없지, 난 이 나라의 세자인데. https://theqoo.net/dyb/1237856995 무명의 더쿠 | 10-25 | 조회 수 635 보고 싶어서너 없인 살 수 없을 것 같아서/너는 이렇게 떠나도 상관없다는 것이냐나와 이렇게 헤어져도 아무렇지 않다는 것이냐우리가 한 게 뭔데우리가 한 게 사랑이 아니라면그게 무엇이냐이대로 못 보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