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키이스트)을 통해 열여덟 청춘들의 눈부신 성장기를 그린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가 오는 22일 대만 팬들과의 가슴 설레는 만남을 갖는다.
타이페이 웨이펑 광장에 위치한 빅토리아 플라자에서 <‘열여덟의 순간’ 해피투게더 인 타이페이>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만 3대 통신사 중 하나인 ‘위엔촨(遠傳)FET(Far EasTone Telecommunications)’가 운영하는 대만의 대표 OTT 플랫폼 ‘프라이데이(FriDay)’가 주최하는 행사다. ‘열여덟의 순간’은 ‘프라이데이(FriDay)’에서 대만 독점 방영 중으로, 올해 방영 드라마 가운데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일요일 대만 팬미팅 기사 올라와서 가지고 왔어
전체 기사는 링크로
울 드라마 프라이데이 플랫폼에서 조회수 1위래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