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열여덟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김향기, 미소를 부르는 비하인드 컷
996 20
2019.08.03 10:00
996 20

gXCIl


‘열여덟의 순간’ 옹성우와 김향기가 순수하고 풋풋한 매력으로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 측은 3일,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설렘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옹성우, 김향기의 꽃미소 만발한 촬영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두 청춘스타의 만남은 역시 옳았다. 섬세하고 담백한 연기로 위태롭고 미숙한 열여덟 ‘Pre-청춘’들의 내면을 세밀하게 풀어낸 옹성우와 김향기는 기대 이상의 케미스트리로 단 4회 만에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TV 화제성 지수(7월 22일∼28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제공)에서 월화드라마 1위를 차지하는가 하면, 출연자 화제성 지수에서 각각 1위, 7위에 이름을 올린 옹성우, 김향기의 존재감도 빛을 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청자들의 첫사랑 기억을 조작하는 옹성우, 김향기의 청량미 가득한 힐링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녹음 짙은 거리를 달리는 옹성우의 환한 미소가 설렘을 유발한다. 외로움이 일상이 된 소년 ‘최준우’로 분해 호소력 짙은 감정 연기를 펼치며 호평을 받고 있는 옹성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하며 촬영장 분위기 또한 활기차게 이끌고 있다. 극 중 준우(옹성우)의 과거 절친이었던 ‘신정후’ 역의 송건희와 함께한 촬영장 뒷모습도 공개됐다. 온 몸을 던진 촬영에 지칠 법도 하지만, 얼굴 한가득 퍼진 두 사람의 미소는 훈훈함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역대급 ‘심쿵’ 엔딩을 탄생시킨 준우와 수빈(김향기)의 빗속 만남 촬영 중에 포착된 김향기의 햇살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무장해제 시킨다. 비에 흠뻑 젖은 모습이지만 티 없이 맑은 청정 미소로 촬영장을 밝힌다. 김향기는 평범해서 더 특별한 열여덟 소녀 ‘유수빈’을 통해 따뜻하면서도 당찬 매력을 발산 중이다. 욕심 많은 엄마(김선영 분)가 정해놓은 길을 따라 걸어가는 모습은 현실적이기에 깊은 공감을 불러 모았고, 모두가 외면한 준우에게 유일한 믿음을 내비치며 위로하고 응원하는 모습으로 따뜻한 설렘을 선사하기도 했다. 어느새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고 있는 두 사람 앞에 찾아올 이후의 변화가 더욱 궁금해진다.

‘열여덟의 순간’ 제작진은 “각 인물들의 복잡미묘한 내면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그려내는 배우들의 연기가 작품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며 “사소한 일에도 울고 웃는 나이, 열여덟 청춘들의 솔직한 감정과 꾸밈없는 모습을 집중해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절친 정후의 갑작스러운 죽음과 휘영(신승호)이 꾸민 계획을 알게 된 준우의 슬픔과 분노가 폭발하며 변화를 예고했다. 풋풋한 설렘을 자극하는 준우와 수빈의 관계부터 짜릿한 긴장감을 더하는 준우, 휘영의 갈등까지 이후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열여덟의 순간’은 매주 월, 화요일 밤 9시 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26 01.08 21,9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71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5,75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5,26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9,909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3,25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8 ver.) 129 25.02.04 1,763,36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3,28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5,0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19,0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4,00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99 19.02.22 5,909,71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123848 잡담 원래도 좀 그랬지만 바이럴 몰이 너무 심하지 않나 요즘 13:13 23
15123847 잡담 혹시 첫번째 남자 보는 덬들 있어?? 13:13 10
15123846 잡담 경도 아니 자꾸 경지커플 미나봐 ㅋㅋㅋㅋ 13:13 12
15123845 잡담 하트맨 손익 왜 높아보이지... 150만... 2 13:13 47
15123844 잡담 ㅇㄷㅂ 부모님한테 양육도움받고싶음 월 13:12 41
15123843 잡담 저런거 보면 제목이랑 댓글마다 쓰고싶음하트맨 1 13:12 30
15123842 잡담 되게 자주... 플도 아닌데 플이라고 하는 애들 보면 2 13:12 50
15123841 잡담 ㅇㄷㅂ 저 핫게 모녀 어렸을때 못받은 사랑이라는게 13:12 57
15123840 잡담 이한영 재방 티비 틀때마다 보는거 같아 1 13:11 35
15123839 잡담 ㅍㅁ 슼에 영업글 썻는데 첫댓부터 초쳐서 짱났음 1 13:10 81
15123838 잡담 글 몇개나 있다고 그거 보고 바이럴타령 봐라 9 13:10 151
15123837 잡담 나 정보글썼는데 바이럴 모는댓글 있어서 바로 신고넣음 4 13:09 106
15123836 잡담 견우와선녀 손깍지 한번 꼈다고 이러는 고딩이들 귀여워ㅋㅋ 13:08 20
15123835 스퀘어 경도 ep07. 니가 있어서 좋아죽겠어+엔딩.gif 1 13:07 21
15123834 잡담 눈여 전에 마지막으로 20퍼 넘은 드라마가 뭐야? 3 13:07 113
15123833 잡담 하트맨이 누구 나오는 거임? 3 13:07 84
15123832 잡담 시청률 30%드라마는 불가능이겟디? 4 13:07 123
15123831 잡담 권상우 유퀴즈 나온거 재밌더라 7 13:05 115
15123830 잡담 근데 만약에우리 내 친구는 ㄱㄱㅎ 보다 ㅁㄱㅇ이 더이해안간대 ㅅㅍ 1 13:05 141
15123829 잡담 난 권상우 느와르 보고싶은데 13:05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