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연서(신혜선 분)와 단(김명수 분)의 감정을 섬세한 가사에 담은 곡으로, 각자의 아픔으로 절망의 끝에 섰을 때 만난 '너란 존재'가 슬픔을 이겨낼 수 있는 단 하나의 사랑이었음을 노래했다.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615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