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단사랑 '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 안방극장의 프리마돈나…강렬한 지젤 춤
665 5
2019.06.16 16:30
665 5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68/0000520928
https://img.theqoo.net/yEXqt

[스포츠서울 정하은기자]‘단, 하나의 사랑’ 신혜선의 美친 열연이 제대로 터졌다. 

배우 신혜선은 KBS 2TV 수목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이연서 역을 맡아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까칠하지만 여린 이연서의 속내를 섬세하게 그리며, 또 천사 단(김명수 분)을 만나 사랑을 알게 되는 과정들을 밀도 높은 연기로 표현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지난 6월 13일 방송된 ‘단, 하나의 사랑’ 15~16회에서 신혜선은 안방극장의 프리마돈나가 되어 화면을 장악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비극적 사랑의 주인공 지젤이 되어 춤을 선보이는 이연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연서는 단을 향한 그리운 마음, 사랑을 멈출 수 없는 애절한 마음을 담아 춤을 췄다. 

‘지젤의 매드신’은 제목 그대로 신혜선의 미친 열연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발레리나 역할을 위한 신혜선의 피나는 노력은 매 장면 그 빛을 발했고, ‘지젤의 매드신’에서 역시 마찬가지였다. 특히 이번 장면은 춤에 감정 연기까지 더해져 화제를 모았다. 춤을 제대로 보여주는 것조차 배우에게는 쉽지 않은 일. 신혜선은 아름다운 춤에 이연서의 절절한 사랑, 애타는 감정까지 완벽하게 담아 연기를 펼쳤다. 

이런 가운데 6월 16일 ‘단, 하나의 사랑’ 제작진은 신혜선의 열연이 오롯이 느껴지는 스틸컷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뚝 떨어질 듯한 눈동자, 절절한 눈빛과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미소,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 춤선까지. 사진에서도 느껴지는 신혜선의 몰입이 감탄을 자아낸다

실제로 신혜선은 지젤과 혼연일체 된 이연서에게 온전히 몰입, 리허설부터 집중력 있는 연기를 펼쳐 현장에 있던 모두를 빠져들게 만들었다고 한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 역시 폭발적이었다. “진짜 소름 돋았다”, “슬퍼서 미친 지젤에 제대로 몰입했다. 너무 아름답다”, “신혜선의 레전드 연기다”, “신혜선에게 입덕했다” 등 호응을 쏟아냈다. 

이렇듯 신혜선은 발레리나 이연서로 또 한번 자신의 인생 캐릭터를 써내려 가고 있는 중이다. 앞으로 남은 ‘단, 하나의 사랑’에서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또 어떤 명장면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더해질 수밖에 없다. 

한편 ‘단, 하나의 사랑’은 이연서와 천사 단의 과거 인연이 밝혀지며, 운명의 2막을 열었다. 어린 시절 인연을 맺었던 이들의 로맨스가 애틋함을 더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4주 연속 수목극 1위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KBS 2TV ‘단, 하나의 사랑’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jayee212@sportsseoul.com

사진 | KBS2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 뽀얀쫀광피부를 만들 수 있는 절호찬스!! 100명 체험단 모집 456 02.22 56,7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1,031,07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5,547,3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9,005,45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 금지관련 공지 상단 내용 확인] 20.04.29 27,761,756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25 ver.) 56 02.04 147,797
공지 알림/결과 ───── ⋆⋅ 2025 방영 예정 드라마 ⋅⋆ ───── 110 24.02.08 2,598,804
공지 잡담 (핫게나 슼 대상으로) 저런기사 왜끌고오냐 저런글 왜올리냐 댓글 정병천국이다 댓글 썅내난다 12 23.10.14 2,638,62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3,756,782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4 22.03.12 4,892,42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8 21.04.26 4,013,56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4,056,58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71 19.02.22 4,185,449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4,334,625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989710 잡담 야 얘드라 디플 트리거 개존잼이다.. 22:58 7
13989709 잡담 ㅇㄷㅂ 눈앞에 젤리가 있어........ 22:58 11
13989708 잡담 보물섬 이제 얼마안남았다 22:58 13
13989707 잡담 정해인글에 다 옥순이 달리는거 졸라웃기다 22:58 51
13989706 잡담 서울의 봄 보는데 토할거같음 22:58 28
13989705 잡담 주지훈 이거 작품 뭐야? 1 22:57 50
13989704 잡담 작년부터 88즈 제발 어디 여행 보내라고 오백번 말한 사람 저예요 1 22:56 42
13989703 잡담 나완비 유은호가 너무너무 좋아서 1 22:56 53
13989702 잡담 제3의매력을 추천 하진 않지만 서강준 이부분 연기 좋아함 22:56 32
13989701 잡담 별물 이때 룡이브 얼굴 장난아니다 22:56 13
13989700 잡담 언더커버 보고 날찾아 생각나서 다시보기 시작 1 22:56 21
13989699 잡담 스터디그룹 못보던 스틸컷들 있다 1 22:56 24
13989698 잡담 지금전화 대사드컵 총대인데! 금요일 64강을 내일로 빨리 바꿀게!! 5 22:55 22
13989697 잡담 88즈 이거 좋은거였네 3 22:55 163
13989696 잡담 아니 추영우 노래 왤케 잘하지 4 22:55 54
13989695 잡담 도깨비 보는데 유인나 연기톤 진짜 잘잡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1 22:55 50
13989694 잡담 스터디그룹 근데 ㄹㅇ 가민이는 재난영화에 집어넣어도 잘 살아남을것같아 ㅋㅋㅋㅋ 1 22:53 18
13989693 잡담 말할수없는비밀 원작 본사람?(스포있) 6 22:53 63
13989692 잡담 나완비 시작했는데 1화 부장이 진짜 너무 싫다 2 22:52 56
13989691 잡담 나완비 헐 7화엔딩 3 22:52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