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풍 나덬은 이 드라마가 김동욱이 주연 혹은 원톱으로 극을 이끌어가는데 무리가 없다는 걸 증명해보인 드라마 같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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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9 |
조회 수 803
대박을 쳤다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솔직히 내 생각보다는 더 잘됐고
김동욱이 원톱 주연 처음인데 극 자체를 이끌어가는 역량이 충분하다는 게 느껴졌음
물론 김동욱 혼자만의 힘이라기보다는 그 뒤에서 조연들이 탄탄하게 같이 받쳐줘서이기도 하지만 ㅇㅇ
솔직히 내 생각보다는 더 잘됐고
김동욱이 원톱 주연 처음인데 극 자체를 이끌어가는 역량이 충분하다는 게 느껴졌음
물론 김동욱 혼자만의 힘이라기보다는 그 뒤에서 조연들이 탄탄하게 같이 받쳐줘서이기도 하지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