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장풍 진갑이 조금이라도 다쳤으면 구대길이 용서못했다 https://theqoo.net/dyb/1104029028 무명의 더쿠 | 05-27 | 조회 수 125 안다치고 검댕이만 귀엽게 묻히고 나와서 다행이지 어디 다쳤으면 그냥 느그대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