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열혈사제' 김남길 "필살기는 조금 남겨뒀어요" https://www.ajunews.com/view/20190430145144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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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김남길은 '인생 캐릭터'라는 수식어에 관해서는 경계하고 있는 듯 했다. "아직 보여주지 못한 것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한계 없이 계속해서 확장하고자 노력하는 그는 "앞으로 남은 많은 것들을 위해" 끊임없이 달려나갈 예정이다.
"비담과 김해일 사이에 저는 꾸준히, 끊임없이 여러 가지 시도를 해왔어요. 흥행하지 못해서, 화제성이 없어서 사람들이 모를 수 있겠지만요. 저는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여러 시도를 할 테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인생 캐릭터'라고 하면 필살기를 다 쓴 것처럼 느껴져서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은 것 같잖아요. 아직 보여드릴 게 너무 많으니까. '인생 캐릭터'는 조금 더 남겨두려고요."
https://www.ajunews.com/view/20190430145144278
이 인터뷰도 좋네.
앞으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된다.
건강길 걷고!!! 소남길 보여줘보여줘!